Out of Sight; Out of Mind - 눈 앞에 보이지 않으면 바로 잊어버리는 사소한 일들도 모두 내 흔적들이다.
지훈씨가 내 사진을 찍어줬다. 같이 사진을 찍으러 나가니깐, 내 사진이 남을 수 있어서 좋다. 우리 가족끼리 나가면, 지원이 사진 밖에 없는데… ㅋㅋ
근데 저 때 다리 아파 죽는 줄 알았다. ㅋㅋ 아래는 그 때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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