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Palo Alto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물론 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지만, 우선은 지원해 보려고 하고 있다. 기간은 6개월. 솔직히 가족을 두고 가야 하는 점이 부담이긴 하지만, 다시 이런 기회가 또 오리라는 보장이 없어서 고민되고 있다.(미국에 가서 일해보고 싶다.)2008-06-26 15:54:53
  •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항상 그 기회를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기회는 언제 올 지 모르기때문에 하루 하루 미루다보면 정작 기회가 왔을 때도 미루고 있을 것이다. 당장 내일 기회가 올 수도 있으므로, 지금 준비를 시작하자.(기회가 이번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 위안하면서...)2008-06-26 17:12:10
  • 김창준님의 프로젝트 확률론이란 글을 읽으며 퀴즈를 풀었는데, 난 첫 번째 질문에 1번, 두 번째 질문에 2번을 선택했다. 직관적으로 정답(?)을 선택한 셈인데… 왠지 기분이 좋아졌다. ㅋㅋ(애자일 방법론은 꽤 재미있는 것같다.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게 된다.)2008-06-27 11:20:58
  • 집에 있는 데스크탑의 하드가 이상하다. 헤드와 플래터가 부딪히는 소리가 나는데, 그 동안 작업해 놓았던 것들과 사진들이 날아갈지도 모르겠다. 그 걱정으로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집에 가서 일단 하드를 떼서 외장으로 붙여 백업을 해야 하는데…(진작에 백업을 해 놓을껄)2008-06-30 15:59:19
  • 최고의 지름 도우미 사이트에 있는 다른 페이지에 들렀다가 우연히 발견한 배경화면 사이트이쁜 사진들이 정말 많구나. 기분 전환을 위해서 난 이 사진으로 배경을 지정했다. 창 색상도 붉은 색으로 바꾸고~(비스타는 역시 이쁘다.)2008-07-03 12:34:52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6월 26일에서 2008년 7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03 12:35 2008/07/03 12:35
  • 중국에 다녀온 후로 계속 너무 바빴는데 오늘은 집에 가서 블로깅이나 좀 해야겠다. 누군가 주경야블이라고 했는데 오늘 밤에는 블로깅을~ ㅋㅋ(근데 뭘 쓰지?)2008-06-24 18:38:45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6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25 09:07 2008/06/25 09:07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6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20 04:33 2008/06/20 04:33
  • 3일 연휴 기간 동안 계속 컨디션이 저조하다고 마지막 날 저녁이 되어서야 컨디션이 살아나는구나. ㅡ.ㅡ;; 할 일은 태산인데 어쩌란 말이냐? 에효~(자기 최면일 수도 있지만, 난 꽤 바이오리음에 맞춰 컨디션이 결정된다.)2008-06-08 21:04:02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6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12 04:57 2008/06/12 04:57
  • 세상이 미쳐 돌아가도, 감히 촛불을 들고 나가서 항거할 만한 용기가 내겐 없구나. (침묵하는 다수는 결국 용인하는 무리에 속할 수 밖에 없다던가) 2008-06-02 12:13:54

이 글은 exedra님의 2008년 6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03 04:41 2008/06/03 04:41
  • 모두들 소고기때문에 난리인데, 난 너무 태평한가? 왠지 모를 죄책감까지 느껴진다. 경찰의 과잉 진압이라… (조만간 계엄령도 내리겠네 쯧) 2008-05-26 11:27:51
  • 고등학교때 “기본 정석 수학”이랑 “실력 정석 수학”이 있었다. “실력 정석 수학”을 모두 풀 수 있는 실력이 있었는데, 92년 학력고사에 기본에 충실한 문제가 나왔을 때 완전 망쳐버렸다. 그래서 항상 기본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기본을 다져놓지 않은 실력이란건 구멍 숭숭 뚫린 모래성일 뿐이다) 2008-05-26 17:21:23

이 글은 exedra님의 2008년 5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5/27 17:02 2008/05/27 17:02
  • 휴일 증후군이 너무 심하다.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새롭게 다잡는데 걸리는 시간은? 2008-05-06 13:26:42
  • 저자의 촌철살인이 돋보이는 책. 번역은 고급스럽게 잘 되어 있지만, 어쩐지 비아냥거리는 저자의 느낌은 많이 죽어버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재미있는 책이다. 저자의 블로그에 가면 더 많은 글들이 있다. (me2book 조엘_온_소프트웨어) 2008-05-07 19:09:08
  • 명박하다, 네이버 사전으로 검색해 봤더니 역시나 현 우리 국민들의 상황을 제대로 표현해 주고 있다. (운명이나 팔자가 기구하고 복이 없다) 2008-05-09 14:06:22
  • 이거 보면서 웃다가 지쳐 죽는 줄 알았다. 간만에 푸짐히 웃었다. (역시 웃음은 좋은거다) 2008-05-13 14:02:12
  • 호빵이 소개해줘서 찾아본 책. 왜 서구 문명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을까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나름의 해답을 내 놓은 책이라고 한다. 국내에는 총, 균, 쇠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재미있을 것같아서 바로 주문. 영문 페이퍼백이 더 싸서 영문으로 주문했다. (me2book) 2008-05-14 14:52:15

이 글은 exedra님의 2008년 5월 6일에서 2008년 5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5/15 04:39 2008/05/15 04:39
  • Fred는 무서운 놈이었다. Project가 있고, 그 안에 task가 있고 그 task를 수행하기 위한 effort가 있다. 이 effort를 recording하는 툴이다. 한마디로 내가 하루종일 어떤 일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했는지 기록하는 툴이다. (개인 적으로 쓰면 스스로를 돌아보는 용도로 괜찮을지 모르나 프로젝트에 도입해서 개발자 개개인의 기여도를 산출하는데 쓴다면 상상만으로도 아찔하다) 2008-04-30 01:44:47
  • 지름 도우미 이놈 무서운 놈이다. 하루에 한 가지 물품씩 특가로 판매하는 사이트가 늘어가고 있는데, 그런 사이트들의 정보를 긁어다가 보여준다. 지름신 강림의 지름길~ (자브라 블루투스 헤드셋을 질렀다 헐~) 2008-04-30 11:21:10
  • 삼화고속의 버스들 중 부천에서 강남권(고속터미널, 강남역)으로 가는 버스로 9800번이 있다. 그런데, 이 놈이 네이버 지역정보에서도, 콩나물에서도 그냥 출발지와 도착지로는 검색이 안된다. 번호를 외워 둬야만 한다. (그런데 맨날 까먹어서 30분 가량 인터넷을 뒤져야한다) 2008-04-30 18:23:18
  • 이 글을 보고... 예전에는 여러가지 양식들을 A4 용지에 프린트해서 사용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지금은 그 용지들이 다 어디로 가 버렸을까? 멋스러운 프랭클린 플래너에 밀려버린 탓이 크다. 시스템 다이어리를 쓸 때는 내지를 직접 프린트해서 썼었는데... (점점 플래너와 시스템 다이어리의 차이를 못느끼겠다 계획성 없는 삶이여) 2008-05-02 11:51:23
  • 요즘 레이저 프린터의 가격이 정말 많이 내려갔군. 15만원 전후로 삼성과 HP에서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내 놨다. 양면 인쇄가 가능한 흑백 레이저 프린터로는 캐논의 LBP-3300이 15만원대다. 일반 흑백 레이저는 8~9만원대... (프린터나 바꿔볼까나) 2008-05-02 12:31:23

이 글은 exedra님의 2008년 4월 30일에서 2008년 5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5/06 04:42 2008/05/06 04:42
  • 남자 나이 마흔이 넘으면 패기도 기대도 희망도 꺾여 버린다고 한다. 뭔가 사고를 치려고 해도 마흔 이전에 해야 한다고... (이제 몇 년 안남았네 ㅡ ㅡ) 2008-04-27 13:48:00
  • 세상은 넓고 골치아픈 일은 많다. (짜증 만땅이다) 2008-04-28 16:42:30
  • Fred라는 툴이 있다. Project management tool인것 같기도 하고 파일 관리 툴인거 같기도 한데 재미있을 것같다. (빨리 깔아봐야겠다) 2008-04-29 02:05:30
  • 예전부터 모임 전문 공간이란 곳을 이용해 볼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비싸겠지라는 생각에 엄두를 못냈었다. 오늘 우연히 toz라는 곳을 보니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다. 스터디를 진행하더라도 공간때문에 고민하는 일은 줄겠다. (근데 이제는 더 이상 진행할 스터디가 없다 ㅡ ㅡ) 2008-04-29 02:30:10
  • 소니의 mylo? 이건 또 뭐지? 대충 psp 비슷하게 생긴 물건인데 iPod touch를 겨냥한 것 같기도 하고... 가격도 비슷하넹. 한 번 써 보고는 싶지만, 아직은 iPod touch에 너무나 만족하고 있는 관계로 패스~ (그런데 800x480의 액정은 심히 부럽다) 2008-04-29 12:55:19

이 글은 exedra님의 2008년 4월 25일에서 2008년 4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4/30 04:40 2008/04/30 04:40
  • oosoom님께서 exedra'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2008-04-22 17:47:45
  • 개발 10년차. 그런데 모르는 게 너무나 많은 그래서 아직은 초보 프로그래머다. 2008-04-22 18:18:32
  • 만성피로? 춘곤증? 불면증? 일중독? 하루 종일 목을 돌리고, 졸립고, 그러면서 밤에 잠은 자지 못하고, 일이 잘 안되서 매일매일이 초조하고 그래서 항상 바쁜 나.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만 돌아간다. 2008-04-22 18:29:30
  • 일은 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 같은 놈들끼리 몰려 다닌다. 2008-04-23 18:48:19
  • 앞이 막막하고 전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던 일도 꾸준이 뭔가 대응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길이 보이기도 한다. 그럴 때는 지금까지 쌓여 있던 모든 문제들이 한꺼번에 다 해결되기도 한다. (뭐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가끔은 그런다) 2008-04-24 16:46:23

이 글은 exedra님의 2008년 4월 22일에서 2008년 4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4/25 04:38 2008/04/25 0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