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수용이네에 들렀다가 근처에 있는 남한산성에 다녀왔다. 비가 막 그친 후라 하늘은 흐리고 땅은 질퍽거렸지만, 뭐 사진은 찍었다는...

산성이라기에 50mm보다는 광각이 나을 듯해서 아기번들을 갖고 가서 18mm로 다 찍었다. 나름 재밌었다는... 광각 계열 줌렌즈 하나 밝은 걸로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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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20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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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8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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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8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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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8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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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8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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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8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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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16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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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16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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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6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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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6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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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10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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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125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2008/07/06 17:29 2008/07/06 17:29
Tag //
  • 미국 Palo Alto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물론 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지만, 우선은 지원해 보려고 하고 있다. 기간은 6개월. 솔직히 가족을 두고 가야 하는 점이 부담이긴 하지만, 다시 이런 기회가 또 오리라는 보장이 없어서 고민되고 있다.(미국에 가서 일해보고 싶다.)2008-06-26 15:54:53
  •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항상 그 기회를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기회는 언제 올 지 모르기때문에 하루 하루 미루다보면 정작 기회가 왔을 때도 미루고 있을 것이다. 당장 내일 기회가 올 수도 있으므로, 지금 준비를 시작하자.(기회가 이번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 위안하면서...)2008-06-26 17:12:10
  • 김창준님의 프로젝트 확률론이란 글을 읽으며 퀴즈를 풀었는데, 난 첫 번째 질문에 1번, 두 번째 질문에 2번을 선택했다. 직관적으로 정답(?)을 선택한 셈인데… 왠지 기분이 좋아졌다. ㅋㅋ(애자일 방법론은 꽤 재미있는 것같다.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게 된다.)2008-06-27 11:20:58
  • 집에 있는 데스크탑의 하드가 이상하다. 헤드와 플래터가 부딪히는 소리가 나는데, 그 동안 작업해 놓았던 것들과 사진들이 날아갈지도 모르겠다. 그 걱정으로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집에 가서 일단 하드를 떼서 외장으로 붙여 백업을 해야 하는데…(진작에 백업을 해 놓을껄)2008-06-30 15:59:19
  • 최고의 지름 도우미 사이트에 있는 다른 페이지에 들렀다가 우연히 발견한 배경화면 사이트이쁜 사진들이 정말 많구나. 기분 전환을 위해서 난 이 사진으로 배경을 지정했다. 창 색상도 붉은 색으로 바꾸고~(비스타는 역시 이쁘다.)2008-07-03 12:34:52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6월 26일에서 2008년 7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03 12:35 2008/07/03 12:35

최근까지 유마일을 잘 쓰고 있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얼마 전부터 인코딩에러가 종종 발생한다. 비디오 파일들 중 약간 손상이 가 있는 것들이 있는데, 이런 녀석들을 인코딩할 때 발생한다. 몇몇 장면에서 화면이 깨지더라도 그냥 인코딩을 하면 좋으련만, 유마일에서는 그냥 에러로 처리하고 있나 보다.

곰플레이어를 아주 고맙게 잘 쓰고 있는데, 곰 플레이어의 경우 유마일에서 인코딩 실패했던 파일들도 그냥 재생할 수 있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곰 인코더(같은 엔진을 쓰지 않았을까...하는 기대감에)를 다운 받고 유료 회원 결재를 했다. 한 달에 1000원씩 3개월 선 결재로 가입했는데,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을 경우에는 쓰지 못한다. 1

아무튼 기대대로 유마일에서 실패한 파일을 곰인코더는 인코딩 할 수 있다. ㅋㅋ

  1. 예전에 인코더를 찾아볼 때는 그랬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인터넷으로 로그인을 하는 방법으로 정품 인증을 하고 있으므로 아마도 여전히 인터넷 없이는 쓸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2008/06/30 03:23 2008/06/30 03:23

갑자기 필 받아서 한 장 더 보정하고 올린다. 사진 속의 뱃살이 부담스럽긴 하지만..ㅋㅋ

사진은 캐러비안베이에서 놀다 지쳐 집에 돌아가기 위해 주차장으로 지원이 손 잡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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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1250sec | F2.5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2008/06/27 02:54 2008/06/27 02:54

정말 오랫만의 사진 포스팅이다. 괜시리 마음만 바빠서 손보지 못한 사진들이 쌓여만 가고 있다.

아래 사진은 지원이랑 엄마랑 같이 leeum 삼성미술관에 다녀온 사진이다. 건물이 꽤 이쁘게 지어져 있었던지, 지원이가 미술관에 들어서자마자 미술품 구경은 뒷전이고, 건물 구경하느라 정신 없었다는 후일담이... 언제 시간 내서 같이 가 봤으면 하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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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1/60sec | F4.5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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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1/125sec | F5.6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2008/06/27 02:38 2008/06/2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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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에 다녀온 후로 계속 너무 바빴는데 오늘은 집에 가서 블로깅이나 좀 해야겠다. 누군가 주경야블이라고 했는데 오늘 밤에는 블로깅을~ ㅋㅋ(근데 뭘 쓰지?)2008-06-24 18:38:45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6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25 09:07 2008/06/25 09:07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6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20 04:33 2008/06/20 04:33

다시 일상으로...

from Misc 2008/06/17 17:49

오랫만에 복귀했더니 리듬을 되찾는데 꽤 시간이 걸릴 듯싶다. 지난 주까지 보고 있던 코드가 어떤 것이었는지도 혼동되고, 어떤 걸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교육 시간에 START TIME과 CORE TIME에 대한 교육이 있었는데, 그런 개념들을 실제 업무에 적용시켜봐야겠다.

덧1. 이 글도 Windows Live Writer로 작성 중인데, F12를 누르면 미리 보기가 가능하다. 실제로 보면 다음 그림과 같다.

image

정말 편하군. 그런데, MovableType의 interface를 통해서 통신을 하기 때문인지... Category설정이 안된다.

사진을 넣을 경우 EXIF 정보를 보여줄까?

SG1S2998_20080617

덧2. 아무래도 이미지 관련 해서는 좀 설정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같다. 특히나 플러그인들이 전혀 먹히지 않는구나. 어떻게 해야 하려나?

덧3. 워드프레스를 대상으로 하면 잘 되려나?

2008/06/17 17:49 2008/06/17 17:49

참조: http://minjang.egloos.com/1934361

정말 간단하게 평소에 글 쓰는 스타일에 맞춰서 글을 올려본다. 아마도 처음 개발 자체는 MS의 블로그를 위해서이지 않았을까 하는 근거 없는 상상을 해 보면서... ㅋㅋ

먼저 화면 캡처해서 올리는 건 정말 편하다. 일일이 이미지를 만들어서 저장한 다음 업로드 할 필요 없이 간단히 Alt+PrtSc로 복사한 다음 Ctrl+v로 붙여넣기 하면 아래와 같이 들어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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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여백 조정하고 배열 조정할 수 있고, 이미지에 효과도 줄 수 있다. 그 외에 워터마크도 추가할 수 있네. 여러 가지로 재미있는 기능이 있다. ㅋㅋ

의외로 쓸만할 것 같다는... ㅋㅋ

덧1. 자동으로 업로드된 이미지에 lightbox 플러그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할 듯.

2008/06/16 20:10 2008/06/16 20:10

중국에 온지 4일이 지났다. 지난 수요일에 와서 목, 금, 토 3일 동안 교육을 받았는데, 주된 주제는 communication skill에 관한 것이었다. 강의는 당연히 영어로 진행되었는데 처음에는 영어에 대한 약간의 거리감이 있었는데, 강사의 영어 발음이 상당히 깨끗했고 설명도 쉬운 단어들을 이용해줘서 이해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다.

문제는 팀별 과제가 많아서 매 시간마다 팀 멤버들과 토론을 해야 했었는데, 그 때 내 뜻을 표현하는 것이 상당히 힘들었다는 것과 가끔씩 다른 멤버가 얘기할 때 리액션을 해 줘야 하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타이밍을 놓치는 것이었다. 수업을 듣는 학생들 대부분이 중국인이었는데 영어와 어순이 비슷해서인지 의외로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대학 입학 이후에 영어에 별로 신경쓰지 않은 내 지난 날들을 반성하고 있다.

사실 최근 2개월간 아침에 출근할 때마다 굿모닝팝스와 English for Second Language를 팟캐스트로 듣고 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잘못된 영어 공부 방법인 듯하다. English for Second Language는 계속 들어도 굿모닝팝스는 다른 것으로 대체해야 할 듯하다. 예전에 (벌써 10년 정도 된 듯하다) 사 놓은 GEFL이라는 영어 회화 교재가 아직도 집에 있는데, 그놈을 이용해서 제대로 공부해 봐야겠다. 교재가 테입으로 되어 있어서 mp3로 변환을 해야 하는데, direct encoding이 되던 iriver는 현재 재원이가 갖고 있어 다른 방법을 강구해 봐야 한다.

컴퓨터 본체의 사운드 카드에 보면 line-in이 있던데 그 단자를 이용해서 카세트 테이프의 음원을 mp3로 변환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아마도 소프트웨어가 있지 않을까?

내일은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월요일에는 좀 쉬어야 할 듯하다. 사진은 한국에 돌아가서~

2008/06/15 01:19 2008/06/1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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