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능 구현 다 했더니, argument 처리를 해야 해서 다시 구조를 바꿔야 한다. ㅡ.ㅡ;; 어째 처음부터 찜찜하다 했더니…(그러게, 처음에 설계를 잘 해야 한다니깐...ㅡ.ㅡ;; 그런데, 그러려다보면 아무래도 진도가 느리고... 딜레마다.)2009-08-27 11:31:14
  • 집에 벌써 D90이 도착했다는…전화가…ㅡ.ㅡ;; 아~ 보고 싶어서 어떡하나….(오늘 하루 엄청 길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ㅋㅋㅋㅋㅋㅋ)2009-08-27 12:05:07
  • 독일 개발자에게 멜 보내서 뭐 좀 물어봐야하는데… 이놈의 영어 메일 공포증…(영어...몇년을 배웠는데도 여전히 어려워.)2009-08-28 18:57:21
  • Setting up a Subversion and TRAC server on Mac OS X 10.5 Leopard <— 이거 보구 따라하고 있다.(svn+ssh는 서버 계정을 유저마다 만들어 줘야 하고, svnserve를 그대로 쓰자니 inetd를 이용해야 하는데 시키는대로 아무리 해도 제대로 되지 않고... 결국 apache를 쓰는 방법으로 왔다.)2009-08-29 03:42:35
  • 맥에서 기본 한글을 애플고딕에서 나눔고딕으로 바꾸기 <— 따라했고… 이제 리부팅하면 되고…(맥의 디폴트 한글 폰트가 애플고딕인데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구글링을 통해 바꾸는 법을 알아봤다. ㅋㅋㅋ)2009-08-31 02:09:43
  • 오직 모를 뿐 나도 바보의 벽을 쌓고 있는 건 아닐까?("오직 모를 뿐"이란 말은 숭산스님의 말이었구나...)2009-08-31 03:07:50
  • 출근!! 근데, 늦게 잤더니 너무 힘들다. 아…주말…(월요일에는 언제나 주말이 아쉽다. ㅡ.ㅡ;;)2009-08-31 10:30:03

이 글은 지원아빠님의 2009년 8월 27일에서 2009년 8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8/31 23:30 2009/08/31 23:30
구글링을 통해서 http://lephir.egloos.com/1925587 에서 구해왔다.

우선 nanumgothic.css 파일을 하나 만들어 다음의 내용을 입력한다.
* {
font-family: NanumGothic, sans-serif;
}
사파리의 Preferences 메뉴에서 Advanced 탭으로 이동한 후 Style Sheet항목에 위에 작성한 nanumgothic.css파일을 선택해준다.
이제 애플고딕은 가고 나눔고딕이 보여진다. ^^
추가>
그런데, 문제는 역시나... 모든 사이트의 폰트가... 나눔고딕으로...ㅡ.ㅡ;;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ㅡ.ㅡ;;
추가2>
CSS를 이용하는 방법은 사이트에서 기본 지정한 폰트를 overriding하는 방식이라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시 구글링을 통해 시스템의 기본 한글 글꼴을 AppleGothic에서 NanumGothic으로 바꿨다.
추가3>
/System/Library/Frameworks/AppKit.framework/Versions/C/Resources/NSFontFallbacks.plist
/System/Library/Frameworks/ApplicationServices.framework/Versions --> 다음줄에 계속...
/A/Frameworks/CoreText.framework/Versions/A/Resources/DefaultFontFallbacks.plist
2009/08/31 01:39 2009/08/31 01:39
아이팟 터치용 어플을 공부삼아 하나 만들어보고 있는데, UI라고 해야하나? UX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사용자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고민이 엄청 생긴다. 프로그래머로써 지낸 시간이 너무 많아서인지... 유저 인터페이스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하지 않고 지낸 시간이 많아서인지... 간단한 버튼 하나 배치하는 것이나, 한 화면에 보여지는 내용의 구성이나 배치에 대한 고민은 점점 늘어나는데 해법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냥 보여줄 수 있는대로 다 보여주고 마는 ... 전형적인 공돌이 화면이 될 것 같은 불안감이...ㅡ.ㅡ;;

아... 어렵다.
2009/08/31 00:28 2009/08/31 00:28
  • 역시 미투는 터치로 하는게 제맛이구나.(ㅋㅋㅋ me2mobile)2009-08-19 17:21:46
  • 내일은 휴가다~~~(그런데, 밀린 일들을 끝내야 한단 말이지...ㅡ.ㅡ;;)2009-08-20 10:37:07
  • 음… 금요일 하루 더 쉬었을 뿐인데…어색하네…(그래도 3일 쉬고 오니 좋다~~~)2009-08-24 10:41:14
  • 나로호…왜 뉴스에 나온 말들은 믿을 수가 없을까…(미디어 불신이 극에 달했다. ㅡ.ㅡ;;)2009-08-26 10:57:17
  • 오늘 D90 body 만 질렀다~~ 바디만 파는 곳이 많지 않아서 G마*에 올라와 있는 물품 판매자에게 직접 확인하고 4번째에 당첨~~~(흐흐~~ 이제 D50에서 탈출이다... 근데, 이건 기변이긴 한데...업그레이드가 된 건가???)2009-08-26 12:04:51

이 글은 지원아빠님의 2009년 8월 19일에서 2009년 8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8/26 23:30 2009/08/26 23:30
  • 광복절특집으로 M본부에서 “카운트다운 히로시마”라는 프로그램을 방송중…근데, 이건 뭐 일본이 피해자라고 강변하는거야? ㅡ.ㅡ;; 아…욕나온다.(아무리 좋은 다큐멘타리라도 하필 광복절에 편성하다니... 정말 말이 안나온다.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거야? ㅡ.ㅡ;;)2009-08-16 01:09:15
  • 오늘 정말 덥다. 늘 가던 자바시티가 문을 닫아서 할리스에 와서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는 중…(일단 프리라도 하나 등록해 놓고 다음 어플을 구상해야겠다)2009-08-16 14:25:18
  • 커피 숍이 두 군데 였을 때는 번갈아가면서 4시간씩 이용했었는데…ㅡ.ㅡ;; 이제 하나밖에 남지 않아서…(4시간이 넘어가는데, 집에 가야하나?)2009-08-16 18:26:23
  • 1년 휴가 15일은 암만 봐도 너무 적다. ㅡ.ㅡ;;(아...모자라...모자라...)2009-08-17 15:15:33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김대중 前대통령 서거)2009-08-18 17:38:35

이 글은 지원아빠님의 2009년 8월 16일에서 2009년 8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8/18 23:30 2009/08/18 23:30

이 글은 지원아빠님의 2009년 8월 11일에서 2009년 8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8/14 23:30 2009/08/14 23:30
  • 그냥 푹~ 늘어지기위한 여행을 계획했는데, 같이 간다는 놈들도 없고…(결정적으로 방을 구할 수 없다.)2009-08-07 14:40:36
  • 아직도 잠들지 못하고 있는 나…(이제 그만 자야할 시간인데... yametoo)2009-08-08 06:03:42
  • 오늘도 자바시티에~~(이런 여유가 너무 좋다... me2mobile)2009-08-09 15:09:26
  • 가끔 해킨토시가 부러울 때가 있다… 맥북보다 훨씬 작고 가벼운 노트북에서 맥을 쓸 수 있다는…(인간적으로 맥북은 너무 무거워...특이 이놈의 화이트맥...ㅡ.ㅡ;;)2009-08-09 15:13:39
  • 내일(?)부터는 매니저들이 업무 복귀한다. ㅡ.ㅡ;; 할 일을 잔뜩 들고 온다던데…(이제 정말 바쁘겠구낭... 자야지...)2009-08-10 03:55:52
  • 예일대학교 강의가 아이튠즈에 무료로 제공된단다. ㅋㅋㅋ(CS관련 과목들도 있나?)2009-08-10 11:50:16
  • 아… 일 중독 금단 현상…ㅡ.ㅡ;;(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2009-08-10 14:50:58

이 글은 지원아빠님의 2009년 8월 7일에서 2009년 8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8/10 23:30 2009/08/10 23:30

이 글은 지원아빠님의 2009년 8월 5일에서 2009년 8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8/06 23:30 2009/08/06 23:30
  • 출근 했더니 메모리누수 디버깅이 나를 기다리는구나…ㅡ.ㅡ;;(이거 빨리 찾아야 놀텐데...ㅡ.ㅡ;;)2009-08-03 11:09:18
  • 혀누아빠님에게서 받은 나에게 행복이란? 릴레이~~ 나에게 행복이란, 햇살 가득한 창가 침대 위에서 지원이랑 뒹굴며 노는 휴일 아침~ 다음릴레이는 에이스bjpublic님 받으세요~~(미투릴레이, 이렇게 하는 게 맞나? ^^;;)2009-08-03 16:41:29
  • '어의'와 '과간'…ㅡ.ㅡ;; 요즘 들어 너무 많이 눈에 띄는 틀린 맞춤법 단어들이다.(어이, 가관이라고 해 주면 안될까?)2009-08-04 01:11:26
  • jwmx님, 자동으로 트랙백이 가 버렸네요^^;; 죄송… 본문에서 틀렸다는 게 아니라 댓글1댓글2에서 본 겁니다. 오해하게 만들어 죄송하구요, 트랙백은 삭제 부탁드려요…^^;;(음어어~~~ 댓글1 링크 잘못됐다...ㅡ.ㅡ;; 근데 이거 삭제도 안되고...ㅡ.ㅡ;;)2009-08-04 10:51:30
  • 블로그 글을 링크하면 자동으로 트랙백이 가는구나…(환경 설정에서 "트랙백 보내지 않기"로 바꿨다. ㅡ.ㅡ;;)2009-08-04 11:59:01

이 글은 지원아빠님의 2009년 8월 3일에서 2009년 8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8/04 23:30 2009/08/04 23:30

이 글은 지원아빠님의 2009년 8월 1일에서 2009년 8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8/02 23:29 2009/08/02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