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샵 첫째날… 영어와 졸음과 추위와 뇨의가 겹쳐서 너무 힘들다.2008-08-05 08:22:19
- 미국와서 계속 외식만하다보니 너무 많이 먹게 된다. 항상 먹고 나서야 너무 많이 먹었다고 후회한다. 이제 먹는 걸 좀 줄여야할 듯하다. 2008-08-05 14:01:11
- 워크샵 둘째날. 잠은 많이 안오는데, 영어를 알아듣기가 점점 힘들어지는구나. 며칠 들었다고 나아지는가 싶었더니 오만이었음을 알게 되었다.2008-08-06 09:09:23
- 오늘 팔로알토에 왔다. 샌디에고보다 훨씬 어수선하면서 사람 많은 느낌이 확 온다. 샌디에고가 얼마나 깨끗한 도시였었는지 확실히 와 닿는다.2008-08-11 16:06:03
- 팔로알토에서도 일주일간 워크샵이 있다. 지금은 워크샵중인데, 오늘 일정이 끝나면 아웃렛으로 가기록 했다. 여긴 아침/저녁이 너무 추워서 긴팔이 없으면 안되는데, 긴팔 상의는 2개 밖에 가져 오지 않아서 오늘 좀 사야겠다.2008-08-13 08:13:20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8월 4일에서 2008년 8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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