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 오늘 낮에 퍼질러 자 버렸다. 밤 11시 반에 깨어나고 보니 허탈하다는… 이제 밤 12시를 지나 새벽 2시를 향해 가는데, 잠이 오는건지 안오는건지 모르겠다.2008-07-21 01:48:54
- 피곤하다. 미국 가기 전에 하던 일도 마무리하고 넘겨야 하고, 나름 출장 준비도 해야 하고, 사람들도 만나야 하는데… 다 귀찮기만 하다. 여름에 푹 쉬질 못해서 그런가?2008-07-24 00:02:08
- 오늘 안경점에 들러 새로 안경을 하나 맞췄는데, 근거리용이란다. 3미터 이내까지만 잘 보이는 안경인데, 대신 컴퓨터나 책을 볼 때는 훨씬 편하다는…2008-07-25 00:42:12
- 요즘 주식 공매도란 놈이 난리네요. 외국인들이 공매도를 통해 우리나라 주식 가격을 하락시킨다는…2008-07-29 10:42:10
- 내일이면 미국으로 간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 새로운 일이 주어진다.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할 수 있을까?2008-07-31 14:39:27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7월 20일에서 2008년 7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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