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에 북마크 기능 추가

북마크 기능이 잘 동작하긴 하지만, 매번 새로운 북마크를 추가할 때마다 이름 짓기가 힘들다. 그래서 원본 .js파일을 고쳐서 다음과 같이 현재 날짜와 시간이 입력 되도록 했다.

북마크를 추가하기 위해 띄운 대화상자에 기본으로 현재 날짜와 시간이 들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마크로 이동하기 위해 저장된 북마크를 불러오면 다음과 같이 보여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정할 부분은 다음과 같다. javascript폴더에 저장되어 있는 bookmark_page.js파일을 열어 AddBookmark() 함수의 앞 부분을 다음과 같이 고쳐준다.

  var label= 
app.response( "Bookmark Name:",
"Bookmark Name",
"",
false );

  var d = new Date();
var default_str = d.getFullYear()
+ "-" + ((d.getMonth() < 9) ?
("0" + (d.getMonth() + 1)) : (d.getMonth() + 1))
+ "-" + ((d.getDate() < 10) ?
("0" + d.getDate()) : d.getDate())
+ " " + ((d.getHours() < 10) ?
("0" + d.getHours()) : d.getHours())
+ ":" + ((d.getMinutes() < 10) ?
("0" + d.getMinutes()) : d.getMinutes())
+ ":" + ((d.getSeconds() < 10) ?
("0" + d.getSeconds()) : d.getSeconds());
var label=
app.response( "Bookmark Name:",
"Bookmark Name",
default_str,
false );

참고로 이렇게 저장된 데이타는 Vista에서 아래 위치에 저장된다.

C:\Users\<user_name>\AppData\Roaming\Adobe\Acrobat\8.0\JavaScripts

2008/08/28 08:27 2008/08/28 08:27

많은 문서들이 PDF포맷으로 인터넷에 떠다닌다. 특히 한 번에 다 읽을 수 없을 만큼 페이지가 많은 녀석들도 만만치 않게 많은데, 이런 녀석들을 읽을 때 항상 문제가 이전에 어디까지 읽었는지를 알 수 없다는 점이다. Adobe Reader를 이용해서 문서를 다시 열면 항상 제일 첫 페이지로 가는 경우가 많다. 이전에 어디까지 읽었는지에 대한 정보를 좀 가지고 있으면 좋으련만...

기본적으로 Adobe Reader의 북마크 기능은 거의 목차 바로가기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종이 책을 읽다가 책갈피를 끼워 넣듯이 표시해 주는 기능이 없다. 그런데, 오늘 드디어 방법을 찾았다.

몰랐던 사실인데, Javascript를 이용해서 Adobe Reader의 기능을 확장시킬 수 있다고 한다. 구글링을 해 보니 PDF Hacks라는 O'reilly에서 나온 책에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에 보면 bookmark_page.js라는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서 페이지 북마킹 기능을 추가하는 법이 나온다. 방법은 간단하다.

  1. http://www.pdfhacks.com/bookmark_page/ 에 가서 bookmark_page.js-1.0.zip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2. C:\Program Files\Adobe\Reader 8.0\Reader\Javascripts 에 다운로드 받은 Javascript파일을 풀어 넣는다. (Adobe Reader 8.0 기준)
  3. Adobe Reader를 실행시켜 Edit > Preference의 Javascript 항목을 열어 다음 그림의 붉은 부분을 체크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다시 Adobe Reader를 실행시켜보면 View 메뉴 아래에 다음 그림과 같이 메뉴항목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PDF로 된 문서를 읽다가 잠깐 멈추고 닫아야 할 경우가 되면 Alt-V를 누르고 숫자 5를 눌러 저장한 후 나중에 다시 불러올 때는 Alt-V를 누르고 숫자 6을 눌러 저장되어 있는 북마크를 불러오면 된다.

참고로 이 북마크는 정보가 문서 자체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처럼 머신에 저장된다.

2008/08/27 06:40 2008/08/27 06:40
  • pdf geni.com을 통해서 pdf문서를 검색할 수 있다. 꽤 많은 책들이 나온다.(me2DC 이렇게 좋은 것이~)2008-08-22 06:34:36
  • 인터넷을 통해서 J라는 언어를 접하게 됐다. 재미있는 언어일 것같다는 느낌이… 팍!팍!(High-Performance Development Platform 이란다.)2008-08-22 13:28:52
  • 오늘 오후 4시경에 Gym에 갔었다. 그냥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갔는데, 제일 대빵 boss를 만났다. 지나가다 보고 들렸단다. 근데, 아무래도 눈치가 업무시간에 논다고 안좋게 보는 것 같다. ㅡ.ㅡ;;(me2DC 망했다)2008-08-23 08:32:24
  • 토요일, 일어나서 아침먹고 할 일이 없다.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배도 안고프고… 미국에서의 주말은 차 타고 움직이는 것 빼면 할 게 없다. ㅡ.ㅡ;;(바쁘게 살다가 이렇게 되면 왠지 불안하다. 중증일중독증.)2008-08-24 05:50:08
  • 음…새벽 3시57분이라…(me2DC 미국까지 와서 이게 뭐하는거지?)2008-08-24 04:58:33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8월 21일에서 2008년 8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5 19:29 2008/08/25 19:29

오늘은 산타크루즈에 다녀왔다. 여기 팔로알토에서 아래쪽으로 한시간 가량 차 타고 내려가면 있는 휴양 도시다. 태평양에 면해 있는 도시들은 오전과 오후에 날씨가 천양지차로 바뀐다. 오전에는 꽤 짙은 안개가 끼어서 흐린 날씨처럼 보이다가 12시가 넘어서면서부터 안개가 바다쪽으로 나가면서 맑은 하늘을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2500sec | F6.3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4000sec | F6.3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4000sec | F6.3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산타크루즈에 가다가 들른 피전포인트 등대 (Pegeon Point Lighthou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2500sec | F14.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800sec | F14.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2500sec | F14.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1600sec | F14.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1000sec | F14.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2000sec | F14.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산타크루즈에 도착해서 부두 끝에 있는 식당에 점심 먹으러 들어갔다가 일행들 한 컷씩~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320sec | F14.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Manual | 1/640sec | F16.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Manual | 1/640sec | F16.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이런 걸 점심으로 먹었다. 생선 찜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뭐 괜찮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1600sec | F16.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부두 아래에는 Sea Lion이 꽤 많이 있었다. 내려가니 비린내도 꽤~ 위에선 전혀 안났었는데...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Manual | 1/125sec | F1.8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Manual | 1/125sec | F1.8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4000sec | F1.8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2008/08/25 10:31 2008/08/25 10:31

토이즈알어스 - Toys"R"us

from Misc 2008/08/24 15:17

오는 28일에 귀국하는 동료가 아이에게 갖다줄 장난감을 사야 한다며 토이즈알어스(Toys"R"us)에 들렀다. 가 보니 아이들 장난감만 전문적으로 파는 상점이 한국에 있는 이마트만하다. ㅡ.ㅡ;;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따라갔다가 K'Nex라는 브랜드의 블럭을 보게 됐는데 지원이 생각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한국에서 겨우겨우 구해서 가지고 노는 레고 에듀케이션의 블럭들 보다 훨씬 다양한 것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그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세금 빼고 $19.99) 놈으로 하나 골라서 사고 말았다. 지원이에게 빨리 주고 싶은데... (마음이 너무 앞섰다. ㅋㅋ)

아래는 내가 구입한 Drop-N-Swing이라는 키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운데 모터가 있고, 다양한 톱니바퀴로 연결되어 있다. 왼쪽의 파트는 돌아가는 부분인 듯하고, 오른쪽은 체인을 따라서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것 같다. 정확한 건 뭐 조립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지원이가 정말 좋아할 것 같다. ㅋㅋㅋ

2008/08/24 15:17 2008/08/24 15:17
Tag // ,
  • me2DC라는 좋은 me2App가 있구나. 매번 웹브라우저를 열지 않아도 된다. 매쉬업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군.(me2DC me2DC)2008-08-21 05:13:04
  • 음.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다. 회사 컴퓨터라서 그런건지… 한국에서는 잘 들었었는데, 비스타에서 뭔가 바뀐건가?(me2DC 음악을 듣고 싶어요. 주변에 너무 시끄러워~)2008-08-21 08:02:01
  • 이제 곧 5시면 퇴근시간인데, 전혀 익숙하지가 않다. 오후 5시 퇴근이라니… (me2DC 야호!! 퇴근이다!!)2008-08-21 08:47:01
  • 미국에서도 한국 책을 구입할 수 있도록 aladdinUS라는 사이트를 aladdin 이 운영중이다. 그런데 이건 가격이…(me2DC 너무하잖아. ㅡ.ㅡ;;)2008-08-22 00:48:34
  • 영문주소표기법검색으로 가면 현재 내 주소를 어떻게 영문으로 표기할지 알려준다.(me2DC 옛날에 비해 많이 바뀐 것같넹...)2008-08-22 01:38:42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8월 20일에서 2008년 8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2 04:32 2008/08/22 04:32
  • 미국 와서 처음으로 한국 식당을 갔다. 차로 30분을 달려서 간 곳은 “서울곰탕” 이라는 곰탕집. 오랫만에 먹는 곰탕이 너무 맛있어서 그만 과식해 버렸다. ㅡ.ㅡ;;(먹는 양을 줄여야 해~)2008-08-18 13:08:34
  • 가지고 온 노트북이 개발하기에는 너무 성능이 떨어져서 오늘 새로 데스크탑을 한 대 받았다. 비스타가 깔려 있고, 2.6GHz에 메모리 3GB, 하드 250GB다. ㅋㅋ(오늘 하루 종일 새 데탑 개발 환경 세팅하느라 다 보냈다.)2008-08-19 13:46:47
  • 캘리포니아 지역 미국 초등학교 학군(역시나 East Palo Alto는 벌겋다)2008-08-20 07:38:41
  • 구글 맵을 이용해서 렌트 매물 나온 것을 확인하고, 아래 학군을 overlap해서 원하는 집을 구해야 한다.(집 구하는 거 어렵네.)2008-08-20 07:40:31
  • 오랫만에 박학기의 새 노래가 나왔다. 디지털 싱글 비타민 박학기스러움이 너무 반갑다.("아오이유우의 편지"를 편집한 뮤직비디오도 좋다!!)2008-08-20 09:19:43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8월 18일에서 2008년 8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1 04:31 2008/08/21 04:31

호텔 테라스에 앉아서 밤하늘을 보다가 그냥 마음이 동해서 찍은 호텔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Manual | 1/40sec | F2.2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그런데, 생각해보니 미국 오기 전에 지원이가 들렀던 모산농장 사진이 아직 그대로 있다.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들이다 싶어 급 보정후 올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1/160sec | F6.3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1/200sec | F7.1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1/400sec | F2.8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1/80sec | F4.5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1/60sec | F2.8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Manual | 1/160sec | F2.8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2008/08/20 13:53 2008/08/20 13:53

비스타에서 한국어 101키 유형 3 USB 키보드 세팅하는 법이다. 나중에 다시 구글링 하기 귀찮아서... 원본 출처는 아래와 같다.

http://support.microsoft.com/kb/927824

regedit으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연 후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i8042prt\Parameters 항목을 찾아가서 다음의 항목들을 추가하거나 수정해 준다.

  1. LayerDriver KOR | REG_SZ | kbd101c.dll
  2. OverrideKeyboardIdentifier | REG_SZ | PCAT_101CKEY
  3. OverrideKeyboardSubtype | DWORD | 5
  4. OverrideKeyboardType | DWORD | 8

비스타를 다시 시작하니 Shift+Space로 한영 전환이 가능해졌다.

2008/08/19 07:37 2008/08/19 07:37

주말에 Alexander가 같이 여행가자고 해서 점심 후 만나서 근교로 여행을 갔다 왔다. Golden Gate Park를 들러서 잠시 둘러보고 Golden Gate Bridge를 건넌 후 Sausalito Marin City를 들렀다 오는 일정이었다. 출발할 때 팔로알토는 너무나 맑았는데, (뭐 여긴 흐린 날 찾기가 힘들다.) 샌프란시스코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하늘이 흐리더니 너무 추웠다. ㅡ.ㅡ;; 게다가 Golden Gate는 안개까지 심해서 장난 아니었다. 다리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주변 경관도 별로 볼 수가 없었다.

같이 갔던 알랙산더의 얘기로는 자기는 처음 왔을 때 안개가 없어서 Golden Gate Bridge를 제대로 감상하고 사진도 찍었댄다. (근데, 그런 날씨는 일년에 한 번 정도 있단다.)

아무튼 50mm 단렌즈로 고군 분투한 사진들...

Golden Gate Park에 있는 Japanese Tea Garden에 들렀다. 미국까지 와서 일본식 정원이냐고 물으면 할 말 없지만, 다국적 일행인지라 (그래봐야 한국인 2명, 독일인 1명 ㅋㅋ) 아무튼 들러서 구경하고 차 한잔 마시고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640sec | F3.2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1250sec | F8.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800sec | F8.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7.1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7.1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1000sec | F7.1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800sec | F7.1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7.1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7.1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Japanese Tea Garden을 나와서 de Young Museum이 있었는데, 그냥 입구만 둘러 봤다. 아래 사진들 중 세 번째 사진은 de Young Museum을 만들 때 기부한 사람들 목록이다. 들어가는 입구 벽을 이렇게 만들어 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