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note to blog

from Misc 2008/07/2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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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위 그림과 같이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제 블로그로 "보낸" 글입니다. 물론 아래 주석에서 밝힌 바와 같이 기대와는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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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삽입하는 이미지의 크기를 숫자로 조절하다가 마우스를 움직여 눈짐작으로 크기를 잡으려니 어렵네요. 거기다가 가로x세로 비율이 유지되지 않아서 블로그로 옮긴 후 HTML을 직접 손봐야 했습니다.
  2. 스프링노트에서도 가로x세로 비율을 유지하면서 숫자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최소한 찾기도 쉽지 않군요.
  3. 스프링노트에서 바로 보낸 글은 이미지에 lightbox도 적용되지 않고, EXIF정보도 읽어올 수 없습니다. 이미지는 스프링노트 서버에 있고, 링크만 가져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2008/07/29 01:05 2008/07/2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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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이오리듬상으로 3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 사이트 왼쪽 편에는 제 바이오리듬이 표시되는데, 신체(P), 감성(E), 지성(I) 리듬이 모두 저조기입니다.

일반적으로 신체리듬이 저조기일 경우 쉽게 피곤해지고, 몸의 회복속도가 더딥니다. 이럴 때는 격한 운동을 하거나 많이 움직이게되면 다치기 쉽죠. 한마디로 그냥 집에서 편하게 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감성리듬이 저조기일 경우에는 우울모드로 급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쉽게 상처받고 별 일 아닌 것들도 큰 일로 느껴지죠. 이럴 때는 감정 싸움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성리듬이 저조기일 경우에는 논리적인 사고력이 떨어지고 직관력도 떨어집니다. 큰 결정이나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경우에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중요한 결정은 뒤로 미루는 것이 낫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바이오리듬이 상당히 잘 맞는 편입니다. 갑자기 우울해지는 경우 바이오리듬을 살펴보면 십중 팔구는 감성리듬이 저조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성리듬이 저조기에 있을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해결책을 찾는 게 평소보다 상당히 더딥니다. 쉽게 말해 버그가 생겼을 때 꽤 오래 끌게 됩니다. 그리고, 신체리듬이 저조기일 경우에는 출퇴근이 평소보다 힘들어요~ ^^;;

이런 3저 시기에는 좀 더 의도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고, 새로운 일 보다는 하던 일을 좀 더 신경쓰고, 외출을 삼갑니다. ㅋㅋ 그냥 우울하고 별로 하고싶은 것도 없고, 일도 잘 안되서 끄적여 봤어요~

아, 참 그리고 바이오리듬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날은 사실 저조기일 경우보다는 위험일이라고 하는 날입니다. 즉, 고조기에서 저조기로 넘어가는 순간, 그리고 저조기에서 고조기로 넘어가는 순간이죠. 그 중에서도 고조기에서 저조기로 넘어가는 순간이 가장 위험한 날입니다.

갑자기 슬럼프에 빠지거나 일이 잘 안될 때, 자신의 바이오리듬을 체크해보세요.

2008/07/28 12:19 2008/07/2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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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amazon.com

Code Optimization: Effective Memory Usage

지금 회사에서 Internal Study를 진행하고 있는 책입니다. 내용은 제목에서 보는 바와 같이 프로그램 코드를 어떻게 하면 좀 더 최적화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로 메모리 관련하여 하드웨어적으로 깊숙히 들어가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독성이 정말 떨어집니다.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하드웨어를 잘 아시는 분들이시라면 쉽게 이해하실지도...

그리고 책이 나온 시점이 꽤 되는 관계로 최신 하드웨어를 반영하고 있지는 못하다는 점이 아쉽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내용은 좋습니다. Micro Optimization이 필요하다면 한 번쯤 봐 두는 것도 나을 듯.

아무튼, 다음 주에는 제가 발표할 차례라 준비를 해야하는데... 처음부터 제대로 읽어보려고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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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 그래도 번역서와 집필서는 다르겠죠? 문장력보다는 내용에 실망한 것이니...
2008/07/24 16:52 2008/07/24 16:52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계획하기에 앞서 잠깐 옆에 있는 책장에 꽂혀있는 전산학/컴퓨터 관련 서적들을 꼽아봅니다. 책을 잘 정리하는 편은 못되는지라 그냥 왼쪽 위에서부터 오른쪽으로 꽂혀있는 순서대로입니다.

  1.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2. 행복한 프로그래머
  3. Theory and Applications of Numerical Analysis, 2nd edition
  4. Introduction to Probability Models, 8th edition
  5. Introduction to Algorithms, 2nd edition
  6. Algorithms in C++ (Parts 1~4, 5), 3rd edition
  7. Linear Algebra and Its Applications, 3rd edition
  8. Data Structures & Algorithm Analysis in Java
  9. Data Structures & Problem Solving Using Java
  10. Fundamentals of Data Structures in C++
  11. Data on the Web
  12. Computer Organization & Design
  13. Data Structures, Algorithms and Applications in Java
  14. Java Pitfalls
  15. Constructing Intelligent Agents Using Java, 2nd edition
  16. Web Development with JavaServer Pages
  17. Patterns in Java Volume 1
  18. Beginning XML, 2nd edition
  19. Beginning Java Objects
  20. The Pragmatic Programmer
  21. Programming Pearls, 2nd edition
  22. Database System Implementation
  23. Advanced Programming in the UNIX Environment, 2nd edition
  24. UNIX Network Programming Volume 1, 3rd edition
  25. Effective C++, 2nd edition
  26. Thinking in C++, 2nd edition
  27. 좋은 프로그래밍 습관
  28. Applied Statistics and Probability for Engineers, 3rd edition
  29. UNIX System Administration Handbook, 3rd edition
  30. 윈도우 프로그래머를 위한 MFC 구조와 원리
  31. TCP/IP 소캣 프로그래밍
  32. Design Patterns
  33. 뇌를 자극하는 윈도우즈 시스템 프로그래밍
  34. Operating System Concepts, 6th edition
  35. C Programming FAQs
  36. Programming Microsoft Windows with C#
  37. Managing Projects with make
  38. Programming Windows, 5th edition
  39. Extreme Programming Installed
  40. C++ Primer Plus, 4th edition
  41. Building Parsers with Java
  42. Data Structures and Algorithms in Java
  43. Database System Concepts, 4th edition
  44. JavaServer Faces in Action
  45. Game Architecture and Design
  46. Introduction to 3D Game Programming with DirectX 9.0
  47. 위피 모바일 게임 프로그래밍
  48. C++ FAQs
  49. Swing
  50. 초보자를 위한 비주얼 C++ 5 21일 완성
  51. ASP 프로젝트 실습
  52. Distributed Programming with Java
  53. 일주일만에 배우는 CORBA
  54. 쓰디쓴 자바 - 자바 안티패턴 이야기들
  55.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대비서 1 - 프로그래밍 언어
  56. 서울대 객체지향 DBMS SOP 구축 이야기
  57. 서울대 관계형 DBMS SRP 구축 이야기
  58. 초보자를 위한 비주얼 C++ 6 21일 완성
  59. 98 특별 대비 정보처리기사 1급 필기 - 전산 수학
  60. 예제로 배우는 비주얼 베이직 6 인터넷 프로그래밍
  61. 수학으로 디자인한 플래시의 세계
  62. The Unified Modeling Language User Guide
  63. The Rational Unified Process, An Introduction, 2nd edition
  64. Operating Systems, Design and Implementation, 2nd edition
  65. Refactoring
  66.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Volume 1, 2, 3rd edition
  67. 유전 알고리즘
  68. C++ Coding Standards
  69. Java Examples in a Nutshell
  70. An Introduction to Object-Oriented Programming, 2nd edition
  71. Modern Information Retrieval
  72. Core Java 2 Fundamentals Volume 1
  73. 예제로 배우는 C++ 24시간
  74. Java가 보이는 그림책
  75. 플래시 MX 액션 스크립트
  76. 버그 패턴과 자바
  77. NEW 비주얼 C++ 6 입문
  78. Discrete Mathematics and Its Applications, 4th edition
  79. Visual C++ Programming Bible, 2nd edition
  80. 배시 셸 시작하기
  81. Learning the bash Shell
  82. Game Coding Complete
  83. Essential ActionScript 2.0
  84. BSD Hacks
  85. PHP Web-DB Programming Guide
  86. C Primer Plus, 5th edition
  87. Hackers & Painters
  88. The C++ Programming Language, special edition
  89. Computer Systems, A Programmer's Perspective
  90. HTML & JavaScript 사전
  91. AJAX Hacks

그냥 얼핏 보면서 지나칠 때는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았는데, 생각 외로 꽤 많네요. 사실 금전적인 이유로 책을 잘 사지 못했었는데... 조금 놀랐습니다. 게다가 읽지 않은 책이 반을 넘어간다는 깨달음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그래도 강과장님의 글 '충분히 낭비할 것을 권장함'처럼 이런 낭비는 괜찮지 않을까 스스로 위안해 봅니다.

2008/07/23 00:51 2008/07/2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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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점점 회사일에, 곁가지 일들에 부대끼면서 나를 위한 투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돌파구가 필요한 것 같은데, 그래서 이렇게 말투도 바꿔보고~ ㅋㅋ

오늘 한 가지 결심을 합니다. 하루 한 시간 반드시 나를 위해 투자하기 입니다. 여기서 투자의 대상은 당연히 프로그래밍이구요~ 분야는 아직 특별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한 가지 주제를 정해서 하루 한 시간씩 투자하고, 그 결과를 정리해 나가려고 합니다. 공부가 될 수도 있을테고, 혹은 어플을 하나 정해서 만들어 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일 회사에 가면 신중히 고민해서 정해야 할 듯 합니다.

오는 8월 1일에 미국으로 6개월 예정으로 출장을 갑니다만, 아직은 잘 실감도 나지 않고, 뭘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미국에 가서도 계속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정해야 할 듯 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입문한지 이제 10년입니다. 비전공자로서 방위 산업체에 취직하기 위해서 정보처리기사 문제집으로 공부를 시작했었는데, 지난 10년은 나름 채운 것들도 있고, 모자란 부분들도 있습니다. 치열하게 공부하며 살았던 날들도 있고, 그냥 시간만 보냈던 날들도 있네요. 한 5년 정도는 정말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은데, 5년 정도는 그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10년을 보냈지만, 아직 초보티 물씬나는 개발자인가봅니다.

앞으로의 10년은 그러지 말아야 겠습니다.

2008/07/22 01:07 2008/07/2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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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구글 뉴스를 보다가... 역시 조중동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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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다른 뉴스들은 10대 포털의 '불법유해정보'를 문제삼았지만, 유독 중앙일보만 '다음'이 그 중에서 1등이라는 선정적인 어투를 쓰고 있다. 게다가 '다음'에만 따옴표를 붙여서 눈에 잘 띄게 해 줬다. ㅋㅋ 피식~ 웃음 밖에 안나온다.

사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포털에 문제가 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건 당연한 현상일 것이다. 유해 사이트를 홍보한다고 하더라도 많이 사람이 보는 곳에서 홍보하려고 할테니. 조중동이 구독자수를 가지고 광고비를 더 많이 받는 거랑 원리는 같은 거다.

아무튼, 놀라운 사실은 현재 국내 1위 포털인 네이버를 제치고 다음이 시정조치를 더 많이 받았다는 점이다. 이는 아무리 봐도 요즘 다음이 정부 및 조중동과 대립각을 펼치고 있고, 그에 따른 정부 및 조중동의 시정요청이 많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기사를 보면 "불법유해정보"라고 뭉뚱그려 표현하고 있는 단어의 이면에는 음란, 도박, 명예훼손 등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 중 명예훼손 부분 때문에 다음이 1위를 차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 1이 강하게 든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불법유해정보" 세부 카테고리 별 (음란, 도박, 명예훼손 등) 통계치도 같이 보여줬으면 좋겠다. 아니, 방송통신심의위원회도 한통속인가? ㅡ.ㅡ;;

  1.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설일 뿐이다. 사실 확인을 위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자료를 다운받아 봤지만, 음란, 도박, 명예훼손별 통계는 없다.
2008/07/17 16:33 2008/07/17 16:33
  • 부부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12가지를 보니 반성을 많이 해야 할 듯 하다. 몇 가지 말들은 나도 절대 하지 말아야지하고 생각하는데, 무심코 내 뱉는 말들도 꽤 되는구나.(반성하자)2008-07-03 14:58:11
  • 다음팟인코더라는 놈이 있다. 유마일곰인코더의 강력한 경쟁자가 되지 않을까?(유마일은 손상된 파일 인코딩에 있어 문제가 좀 있는데, 다음팟인코더는 아직 모르겠다)2008-07-07 12:30:42
  • 오랫만에 와우가 하고 싶어져서 로그인 하려 했는데… 안된다. 패스워드가 틀리단다. 패스워드 찾기를 했는데, 메일로도 오지 않는다. OTL 새로 계정을 추가했더니, 이상한 메일 주소가 등록되어 있다. 아마도 내 계정 정보도 같이 유출된 것 같다. 어이 없음.(해킹 사고는 항상 남의 일이라 생각해 왔었는데...)2008-07-10 02:02:22
  • 애플스토어 한국판이 오픈 됐다. 아직 음원은 애플스토어를 통해서 구입할 수 없는 것같지만, 향후 2.0으로 아이팟터치를 업그레이드하고나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을 것같다. 노트북을 맥으로 바꿔야 하는 걸까나?(비스타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Apple iPhone SDK를 포기하기 힘들구나.)2008-07-11 17:27:24
  • Mac mini나 하나 살까? iPhone SDK를 써 보고 싶은데… 지금 노트북의 비스타에 너무 만족하다보니 노트북을 바꾸기는 망설여지고…(맥미니가 대세다!!)2008-07-16 18:28:05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7월 3일에서 2008년 7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17 04:33 2008/07/17 04:33

iPod touch 2.0 업그레이드

from Misc 2008/07/14 13:55

오늘 혹시나 싶어 iTunes에 접속해서 iPod touch version 2.0 update 체크를 해 보니 구매(? 메이저 업그레이드라서 그런가? 돈을 내야 한다. 일종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상당히 당혹스러운데, PDA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라고 생각하면 수긍되기도 한다. 게다가 가격이 9달러 조금 넘으니... 큰 부담은 아닌 편이다.)가 가능하군. 잽싸게 바로 업그레이드를 실행했다. 이번 2.0부터는 한글 입력이 공식적으로 지원되고, iTunes 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아서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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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개발자들 사이에 (아직은 소수이긴 하지만) 이 애플스토어를 통한 비즈니스 창출에 기대를 가지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안다. 그래서 나도 맥미니라도 하나 사서 동참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개인직인 환경이 유동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iPod touch는 정말 재미있는 장난감이다. 아주 만족스럽다. ㅋㅋ

2008/07/14 13:55 2008/07/14 13:55

강만수는 중졸?

from Misc 2008/07/11 16:26

모나씨님 블로그에서 보고 가져왔다.

고등학교에서 배웠던 경제를 가지고 명쾌하게 현 상황을 설명해 준다. 여러 기사들을 보면서 알고 있는 지식을 전혀 활용하지 않고 게으르게 그냥 응~ 하면서 지낸 나 자신을 반성하며...

이제는 정말 생각 좀 하고 살자!!

2008/07/11 16:26 2008/07/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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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수용이네에 들렀다가 근처에 있는 남한산성에 다녀왔다. 비가 막 그친 후라 하늘은 흐리고 땅은 질퍽거렸지만, 뭐 사진은 찍었다는...

산성이라기에 50mm보다는 광각이 나을 듯해서 아기번들을 갖고 가서 18mm로 다 찍었다. 나름 재밌었다는... 광각 계열 줌렌즈 하나 밝은 걸로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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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16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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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6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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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10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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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Manual | 1/125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2008/07/06 17:29 2008/07/0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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