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위 그림과 같이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제 블로그로 "보낸" 글입니다. 물론 아래 주석에서 밝힌 바와 같이 기대와는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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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위 그림과 같이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제 블로그로 "보낸" 글입니다. 물론 아래 주석에서 밝힌 바와 같이 기대와는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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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신체리듬이 저조기일 경우 쉽게 피곤해지고, 몸의 회복속도가 더딥니다. 이럴 때는 격한 운동을 하거나 많이 움직이게되면 다치기 쉽죠. 한마디로 그냥 집에서 편하게 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감성리듬이 저조기일 경우에는 우울모드로 급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쉽게 상처받고 별 일 아닌 것들도 큰 일로 느껴지죠. 이럴 때는 감정 싸움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성리듬이 저조기일 경우에는 논리적인 사고력이 떨어지고 직관력도 떨어집니다. 큰 결정이나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경우에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중요한 결정은 뒤로 미루는 것이 낫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바이오리듬이 상당히 잘 맞는 편입니다. 갑자기 우울해지는 경우 바이오리듬을 살펴보면 십중 팔구는 감성리듬이 저조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성리듬이 저조기에 있을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해결책을 찾는 게 평소보다 상당히 더딥니다. 쉽게 말해 버그가 생겼을 때 꽤 오래 끌게 됩니다. 그리고, 신체리듬이 저조기일 경우에는 출퇴근이 평소보다 힘들어요~ ^^;;
이런 3저 시기에는 좀 더 의도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고, 새로운 일 보다는 하던 일을 좀 더 신경쓰고, 외출을 삼갑니다. ㅋㅋ 그냥 우울하고 별로 하고싶은 것도 없고, 일도 잘 안되서 끄적여 봤어요~
아, 참 그리고 바이오리듬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날은 사실 저조기일 경우보다는 위험일이라고 하는 날입니다. 즉, 고조기에서 저조기로 넘어가는 순간, 그리고 저조기에서 고조기로 넘어가는 순간이죠. 그 중에서도 고조기에서 저조기로 넘어가는 순간이 가장 위험한 날입니다.
갑자기 슬럼프에 빠지거나 일이 잘 안될 때, 자신의 바이오리듬을 체크해보세요.
지금 회사에서 Internal Study를 진행하고 있는 책입니다. 내용은 제목에서 보는 바와 같이 프로그램 코드를 어떻게 하면 좀 더 최적화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로 메모리 관련하여 하드웨어적으로 깊숙히 들어가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독성이 정말 떨어집니다.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하드웨어를 잘 아시는 분들이시라면 쉽게 이해하실지도...
그리고 책이 나온 시점이 꽤 되는 관계로 최신 하드웨어를 반영하고 있지는 못하다는 점이 아쉽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내용은 좋습니다. Micro Optimization이 필요하다면 한 번쯤 봐 두는 것도 나을 듯.
아무튼, 다음 주에는 제가 발표할 차례라 준비를 해야하는데... 처음부터 제대로 읽어보려고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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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계획하기에 앞서 잠깐 옆에 있는 책장에 꽂혀있는 전산학/컴퓨터 관련 서적들을 꼽아봅니다. 책을 잘 정리하는 편은 못되는지라 그냥 왼쪽 위에서부터 오른쪽으로 꽂혀있는 순서대로입니다.
그냥 얼핏 보면서 지나칠 때는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았는데, 생각 외로 꽤 많네요. 사실 금전적인 이유로 책을 잘 사지 못했었는데... 조금 놀랐습니다. 게다가 읽지 않은 책이 반을 넘어간다는 깨달음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그래도 강과장님의 글 '충분히 낭비할 것을 권장함'처럼 이런 낭비는 괜찮지 않을까 스스로 위안해 봅니다.
요즘 점점 회사일에, 곁가지 일들에 부대끼면서 나를 위한 투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돌파구가 필요한 것 같은데, 그래서 이렇게 말투도 바꿔보고~ ㅋㅋ
오늘 한 가지 결심을 합니다. 하루 한 시간 반드시 나를 위해 투자하기 입니다. 여기서 투자의 대상은 당연히 프로그래밍이구요~ 분야는 아직 특별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한 가지 주제를 정해서 하루 한 시간씩 투자하고, 그 결과를 정리해 나가려고 합니다. 공부가 될 수도 있을테고, 혹은 어플을 하나 정해서 만들어 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일 회사에 가면 신중히 고민해서 정해야 할 듯 합니다.
오는 8월 1일에 미국으로 6개월 예정으로 출장을 갑니다만, 아직은 잘 실감도 나지 않고, 뭘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미국에 가서도 계속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정해야 할 듯 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입문한지 이제 10년입니다. 비전공자로서 방위 산업체에 취직하기 위해서 정보처리기사 문제집으로 공부를 시작했었는데, 지난 10년은 나름 채운 것들도 있고, 모자란 부분들도 있습니다. 치열하게 공부하며 살았던 날들도 있고, 그냥 시간만 보냈던 날들도 있네요. 한 5년 정도는 정말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은데, 5년 정도는 그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10년을 보냈지만, 아직 초보티 물씬나는 개발자인가봅니다.
앞으로의 10년은 그러지 말아야 겠습니다.
우연히 구글 뉴스를 보다가... 역시 조중동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다른 뉴스들은 10대 포털의 '불법유해정보'를 문제삼았지만, 유독 중앙일보만 '다음'이 그 중에서 1등이라는 선정적인 어투를 쓰고 있다. 게다가 '다음'에만 따옴표를 붙여서 눈에 잘 띄게 해 줬다. ㅋㅋ 피식~ 웃음 밖에 안나온다.
사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포털에 문제가 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건 당연한 현상일 것이다. 유해 사이트를 홍보한다고 하더라도 많이 사람이 보는 곳에서 홍보하려고 할테니. 조중동이 구독자수를 가지고 광고비를 더 많이 받는 거랑 원리는 같은 거다.
아무튼, 놀라운 사실은 현재 국내 1위 포털인 네이버를 제치고 다음이 시정조치를 더 많이 받았다는 점이다. 이는 아무리 봐도 요즘 다음이 정부 및 조중동과 대립각을 펼치고 있고, 그에 따른 정부 및 조중동의 시정요청이 많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기사를 보면 "불법유해정보"라고 뭉뚱그려 표현하고 있는 단어의 이면에는 음란, 도박, 명예훼손 등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 중 명예훼손 부분 때문에 다음이 1위를 차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 1이 강하게 든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불법유해정보" 세부 카테고리 별 (음란, 도박, 명예훼손 등) 통계치도 같이 보여줬으면 좋겠다. 아니, 방송통신심의위원회도 한통속인가? ㅡ.ㅡ;;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7월 3일에서 2008년 7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오늘 혹시나 싶어 iTunes에 접속해서 iPod touch version 2.0 update 체크를 해 보니 구매(? 메이저 업그레이드라서 그런가? 돈을 내야 한다. 일종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상당히 당혹스러운데, PDA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라고 생각하면 수긍되기도 한다. 게다가 가격이 9달러 조금 넘으니... 큰 부담은 아닌 편이다.)가 가능하군. 잽싸게 바로 업그레이드를 실행했다. 이번 2.0부터는 한글 입력이 공식적으로 지원되고, iTunes 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아서 설치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개발자들 사이에 (아직은 소수이긴 하지만) 이 애플스토어를 통한 비즈니스 창출에 기대를 가지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안다. 그래서 나도 맥미니라도 하나 사서 동참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개인직인 환경이 유동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iPod touch는 정말 재미있는 장난감이다. 아주 만족스럽다. ㅋㅋ
주말에 수용이네에 들렀다가 근처에 있는 남한산성에 다녀왔다. 비가 막 그친 후라 하늘은 흐리고 땅은 질퍽거렸지만, 뭐 사진은 찍었다는...
산성이라기에 50mm보다는 광각이 나을 듯해서 아기번들을 갖고 가서 18mm로 다 찍었다. 나름 재밌었다는... 광각 계열 줌렌즈 하나 밝은 걸로 있었으면 좋겠다.
![]() NIKON D50 | Manual | 1/8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 ![]() NIKON D50 | Manual | 1/8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
![]() NIKON D50 | Manual | 1/8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 ![]() NIKON D50 | Manual | 1/8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
![]() NIKON D50 | Manual | 1/6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 ![]() NIKON D50 | Manual | 1/100sec | F3.5 | F3.5 | 18.00mm | 35mm equiv 27mm | Not Fi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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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렌즈 하나 질렀다..
시그마.. 28-70mm F2.8 DG 이넘으로 ..
참고로 이 사이트(http://www.hyoksung.com/item.php?it_id=6632)에서 확인할 수 있따.
오늘 카메라는 가져오지 않아서 시험 가동은 못 해봤고... 이따가 집에 가면 시험 가동을 해봐야쥐.
^^*
이제 낼 모레믄 출국이구만.
오.. 내가 노리고 있던 물건이구만. 난 28-70 보다는 좀 더 광각계열의 놈을 노리고 있었지만...
아무튼 좋겠당. +_+
모레 출국이라 내일 저녁에 함 볼까 하는데 시간 되냐?
자회사 사장님 부친상 때문에 장례식장에 가야한다. ㅡㅡ;;
쩝.... 이따 봐서 전화하마.
낼 오후 비행기라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