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iPhone의 국내 출시가 확정적이라는 루머가 있다. 출처는 아래 링크:
빠르면 10월쯤 출시될 수 있다는데... 지금 갖고 있는 iPod touch를 정말 잘 쓰고 있고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만약 iPhone이 나오면 처분하고 옮겨가야겠다. ㅎㅎ
3G iPhone의 국내 출시가 확정적이라는 루머가 있다. 출처는 아래 링크:
빠르면 10월쯤 출시될 수 있다는데... 지금 갖고 있는 iPod touch를 정말 잘 쓰고 있고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만약 iPhone이 나오면 처분하고 옮겨가야겠다. ㅎㅎ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툴들이 여럿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개인적인 자료 정리를 위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jwFreeNote와 FreeMind가 있다. 하나는 노트 툴이고 나머지 하나는 마인드맵 툴이다.
사실 처음에는 jwFreeNote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자료들을 한 군데 묶어 두는 역할로는 매우 좋은 것같다. 가끔 옛날에 작업할 때 순서라든지,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 놓은 게 필요한 경우 간단하게 검색으로 찾아서 바로 쓸 수 있어서 매우 좋다. 그런데, 그냥 노트에 나열식으로 써 나가는 것이 좀 불편하다. 거기다 내용이 길어지고 포맷을 추가하다보면 줄바꿈이나 bullet들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아무래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마인드맵을 이용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일전에 소개한 FreeMind가 그것이다. 역시 정보나, 일을 정리하는데는 마인드맵이 훨씬 편하다. 물론 그냥 서술형으로 기록하거나, 한 번에 기록되는 정보의 양이 많을 때는 마인드맵보다는 그냥 노트 형식이 좋지만, 그런 경우보다는 마인드맵을 이용해서 정리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같다. 그런데, FreeMind는 여러 마인드맵들을 한꺼번에 정리하기에는 좀 불편하다. 게다가 특정 내용을 찾기 위해서는 일일이 각각의 마인드맵 파일을 열어서 봐야한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바로 jwFreeNote와 FreeMind를 조합하는 것이다. FreeMind는 자바로 만들어졌는데, 소스가 공개되어 있다. 둘의 기능을 합한 녀석을 한 번 만들어보고 싶다.
이 글은 exedra님의 2008년 5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프로젝트가 워낙 커서 rebuild all을 거의 하지 않고 (rebuild all을 하면 4시간이 걸린다. 8개 CPU를 모두 다 써서 병렬로 컴파일하면 그나마 2시간 정도로 줄어들긴 하지만...) 수정한 모듈만 컴파일 해서 테스트를 하는데, 갑자기 내가 전혀 손대지 않은 곳에서 에러가 난다. 이럴 때는 그냥 새로 전체 rebuild를 해 주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 많은 경우 그냥 rebuild all로 문제가 해결되곤한다.
중국 사천성의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중국 청년들이 한국에서 불법 무력 시위를 자행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그들의 행태는 제 잘난 줄만 아는 남의 나라 사람의 행태였기에, 그네들의 나라에 일어난 참혹한 재앙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아무런 감흥도 없었다.
그런데, 지진 피해 지역에서 안타까운 현장들이 전해질 때마다, 특히 아이를 살리기 위해 죽음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그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그냥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한 아이의 아버지 어머니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중국 청년들의 만행은 잊혀져 갔다.
이제는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그냥 가슴이 아린다. 중국인이 아닌, 한 아이의 부모로서 자식을 위해 스스로를 던지는 그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안타까울뿐이다.
http://infosys.iptime.org/tt1/entry/보관용-Ulteo-Virtual-Desktop-Windows-PC에서-리눅스-프로그램-사용하기
Ulteo Virual Desktop이란 놈이 있군. 윈도우즈에서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쓸 수 있게 해 주는 녀석인데, 구미가 당긴다. 사실 Cygwin은 너무 방대해서 쓰기가 좀 그랬는데, 이 놈은 어떨지 모르겠다.
그림 출처는 Ulteo Virual Desktop 홈페이지.저용량 정부의 2MB는 파란 기왓집에 들어간 지 몇일이나 됐다고 천한 자본주의의 토악질나는 병을 수입하려고 하나? (음... 써 놓고 보니 꽤 선정적이넹...ㅡ.ㅡ;;)
미친 소에 대한 얘기는 여기 저기서 너무나 많이 회자되기에 따로 더 언급하지는 않는다. 다만, 참으로 주옥같은 글이 있어서 소개한다. 펌은 하지 않기에 링크만 달아둔다.
글쓴이가 스스로의 가치를 최대한 배제하고 나름의 객관성을 유지하기위해 애쓴 흔적이 역력히 보이는 참으로 진한 사골 국물같은 그런 글이다. 단편적으로 여기 저기서 주워 들은 이야기들이 하나의 실로 깔끔하게 엮여 진정한 목걸이로 되살아나는 느낌이다.
글쓴이에게 감사를 표하며...
마인드 맵을 처음 접한 것은 고등학교 대학교(1994년에 책이 출간됐다)에 다닐 때였다. 토니 부잔 (Tony Buzan)의 '마인드 맵 북'이라는 책을 통해서였는데, 잠깐 찾아보니 최신판 밖에 없구나. 아무튼, 마인드 맵은 사람의 머리의 연상 작용을 이용한 툴로써, 자연스럽게 하나의 토픽에서 다음 토픽으로 연결시켜주는 도구다. 뇌에서 활성화된 정보 이동 통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실제로 업무상의 혹은 개인적인 아이디어나 생각 혹은 할 일들을 정리하고 저장할 때 상당히 유용한 툴로 쓰일 수 있다.
처음에는 A4용지에 연필 (혹은 색연필)로 그림 그리듯이 작성했었는데, 좀 더 손쉽게 마인드 맵을 작성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들이 곧 등장했다. 그 중 단연 최고이자 가장 널리 퍼진 소프트웨어는 MindManager다. 이 프로그램은 상용 프로그램으로 가장 저렴한 Lite버전이 약 10만원 남짓 하는 것같다.
최근에는 XMIND라는 이클립스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마인드 맵 프로그램이 등장했는데, MindManger만큼 막강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물론 이것도 상용이다. 가격대도 비슷하다.
그런데, 솔직히 10만원은 개인적으로 쓰기에는 부담스럽다. 그리고, 다양한 차트를 그릴 수 있다해도 결국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은 마인드 맵 작성이다. 그래서 상용 프로그램들만큼의 기능은 제공하지 않지만 기본적인 기능은 충실히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을 찾아봤다. FreeMind!! 이 제품은 0.9.0 beta17까지 나와있는데, 기능은 기본적인 마인드맵 기능만 제공한다. 그래도 상당히 깔끔하다. 키 매핑도 적응하면 꽤 편리하다. 강추!!
P.S. 아래는 토니 부잔의 iMindMap 실행 화면이다. 훨씬 그래피컬하고 컬러풀하다. 정형적이지 않고, 토니 부잔이 손으로 그린 마인드 맵처럼 자유로운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런 형태가 더 잘 기억되는걸까?
관악산에 올랐다. 대학 1학년 시절에 한 번 올라가보고 그 후 처음이다. 개인적으로 등산을 몹시 싫어하기 때문인데, 오늘도 올라가면서 계속 왜 지금 여길 올라가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 시간 가량 올라가다가 (지원이와 같이 가서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약수터에서 결심했다. 그냥 내려가자!!
올라갈 때는 관악산 주차장에서부터 올라갔었는데, 내려올 때는 서울대학교 공학관 뒤쪽으로 내려왔다. 약수터에서 공학관까지 내려오는 길은 20분 가량 걸리더군. 허탈... 세시간 동안 도대체 뭘 한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선필이와 지훈씨 커플의 도움으로... 지원이는 꼭데기까지 올라갔다 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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