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이 있어야 한다. ㅡ.ㅡ;; 그것도 Intel CPU위에 탑재된 Leopard란 놈으로...ㅡ.ㅡ;; 에혀~
위 그림에서 붉게 밑줄 그어 놓은 부분을 읽어보길.
MacBook Air 사고싶다. ㅡ.ㅡ;;
맥이 있어야 한다. ㅡ.ㅡ;; 그것도 Intel CPU위에 탑재된 Leopard란 놈으로...ㅡ.ㅡ;; 에혀~
위 그림에서 붉게 밑줄 그어 놓은 부분을 읽어보길.
MacBook Air 사고싶다. ㅡ.ㅡ;;
오늘 개막전을 하길래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다녀왔다. 외국에 자식들이랑 같이 축구 경기장에 다니는 모습에 꽤나 인상적이고 부러운 장면이어서 벌써부터 연습하고 있는 거다. 아들이랑 손잡고 주말에 축구 경기장에~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홈 경기장이 가까워야 한다. 지역 연고제를 채택하고 있는 만큼, 거주 지역에 연고를 둔 팀을 응원하는 것이 가장 편한 것이다. 그렇다. 좋고 싫고를 떠나서 편한 팀을 선택했다. ㅋㅋㅋ
뭐 암튼 사진기를 가져 가서 몇장 찍긴 했는데, 손 볼 틈이 없다. 그냥 대조적인 스탠드 사진 두 장~
맞은 편 스탠드는 S측 원정 팀 응원석이다. 주말인데도 텅텅 비어있다. 안습~ 예전 서울과 포항의 경기가 생각난다. 그 때는 저 S측 원정 팀 응원석에 있었다. 오른 편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제일 비싼 (라운지는 제외) W석. 여긴 지정 좌석제인데, 가격이 두 배 가까이 된다.
멀리 보이는 좌석은 E석. 일반 관람객 석이다. 하단 스탠드는 꽉 찬 모습을 보여준다. 입장료는 12,000원. 들어와서 보니 그늘 진 곳은 꽤나 쌀쌀한 편인데, 저 쪽 E석 쪽은 오후 햇살때문에 그나마 따뜻해 보였다. 몇 천원 더 들여서 저쪽으로 갈껄 (ㅡ.ㅡ;;) 그리고 아래 쪽은 우리 식구가 함께한 N석. FC 서울 서포터즈 석이다. 참고로 N석과 S석이 가격은 가장 저렴해서 8,000원이다. 아무래도 개막전이다보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끝나고 나오는 길에 어린이 회원 가입을 하면 FC 서울의 잠바를 준다기에 만원 주고 가입했다. 옷만 놓고 보면 전혀 이쁘지 않지만, 축구 경기장 스탠드에서 단체로 입고 있는 모습이 나름 괜찮아 보였다. 입혀 놓고 보니, 우리 아들은 정말 모델이다.~ 캬캬캬
참, 개막전 기념 시축 행사가 있었는데, 드라마 '이산'의 송연이 한지민이 나왔다. 멀리서 봐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뻤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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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라.. 이쁘긴한데... 활용성이 그리 좋진 않을 듯.
요즘은 차를 잘 안 가지고 다니다 보니.. 터치가 좀 땡기긴 하넹. ㅡㅡ;;;
참아야 하느니... ^^;;
터치때문에, 터치용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에 iPhone SDK를 기다렸는데, 이놈이 맥에서만 돈다는군. 그래서 그러지. ㅋㅋㅋ
근데 맥북 에어 정말 이쁘다고 난리다. ㅋㅋ
어딘가에서 VMWare에 다가 Mac OS X를 깔수 있다드만.... ㅋ
윈도우를 기본으로 VMWare에 다가 Mac OS X를 깔아서 쓰면 되지 않을까? ^^*
왜 자꾸 니 댓글들은 휴지통으로 직행하는걸까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