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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lkin Leather Folio for iPod touch (4) 2008/02/22
  2. 독일식 영어...ㅡ.ㅡ;; 2008/02/22

그 동안 iPod touch 산 후에 바로 싸구려 실리콘 스킨을 입혀서 가지고 다녔었는데, 아무래도 주머니에 주로 넣어 다니다보니 두껑이 있는 케이스가 필요했었다. 국내에 판매중인 여러 제품들을 고려해 봤었는데, 가격 대비로 그냥 사기에 Belkin의 Leather Folio for iPod touch 가 가장 괜찮은 것 같아서 국전에 들러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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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immon/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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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Choc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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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o Pink/Chocolate

Persimmon/Bone, Black/Chocolate, Cameo Pink/Chocolate 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됐는데 블랙은 재고가 없고 페르시몬과 핑크의 두 가지 색상 밖에 남은 것이 없어서 페르시몬으로 구입했다. 흉한 실리콘 스킨을 벗겨내고 그럴듯한 케이스를 입혀줬더니 아주 좋다. ㅋㅋ

솔직히 Vaja (바하) 케이스를 사고 싶었는데, 아래 그림을 보면 70달러 정도 하는데, 커스터마이징하면 돈이 더 들어가고, 거기에 배송비까지 하면 가볍게 10만원 넘어간다. 제일 저렴한 놈이 그렇다. 한국에서는 아이온코에서 정식으로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아이온코의 가격은 케이스만 10만원이 넘어가는 놈을 어떻게 산단 말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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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17:07 2008/02/22 17:07

독일식 영어...ㅡ.ㅡ;;

from Misc 2008/02/22 11:22

독일 사람이 영어로 슬라이드를 가지고 tutorial 진행한 자료를 듣고 있는데, 여간 곤욕이 아니다. 미국 애들은 말이 빠르고 혀를 너무 꼬아서 듣기 힘든데, 독일 애들은 독일식 억양과 발음을 그대로 영어에 가져와서 말하기에 또 나름대로 어렵다.

지금 듣고 있는 튜토리얼의 주인공은 거기에 말이 테이프 늘어나듯이 늘어진다. 어쩌면 넷미팅을 저장한 것이라서 네트웤 상황 때문에 말이 느려지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별로 그럴 것같진 않고 원래 말투가 그런 것같다.) 아무튼 알아듣기 정말 힘들다. ㅡ.ㅡ;;

2008/02/22 11:22 2008/02/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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