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홍래 신혼 여행에 따라가서 찍은 사진~
사실 내 컴퓨터에서는 그 때의 사진을 찾을 수가 없어서 (아마도 컴퓨터 백업 등의 작업을 하다가 삭제해 버린 듯하다) 너무 아쉬워하고 있었고, 선필이도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홍래가 그 때의 파일을 갖고 있어서 이번에 받았다. ㅋㅋ 쌩큐~ 호빵~
기념으로 한장 꺼내 본다.
노트북에는 니캡이 없어서 포토샵으로 커브를 손 봤는데, 영 맘에 들지 않는다. 나중에 니캡으로 손봐야겠다.~
지난 홍래 신혼 여행에 따라가서 찍은 사진~
사실 내 컴퓨터에서는 그 때의 사진을 찾을 수가 없어서 (아마도 컴퓨터 백업 등의 작업을 하다가 삭제해 버린 듯하다) 너무 아쉬워하고 있었고, 선필이도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홍래가 그 때의 파일을 갖고 있어서 이번에 받았다. ㅋㅋ 쌩큐~ 호빵~
기념으로 한장 꺼내 본다.
노트북에는 니캡이 없어서 포토샵으로 커브를 손 봤는데, 영 맘에 들지 않는다. 나중에 니캡으로 손봐야겠다.~
새로운 삼성 프로젝 제안서를 작성하다보니 벌써 새벽 1시 반이다. 이번 주까지 마무리를 해야 할 일들이 꽤 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이 바로 이 일이다.
지난 번 NHN건은 그래도 여럿이서 나눠서 작성해서 부담이 덜했었는데, 이번에는 혼자 작성하다보니 이게 제안서인지 보고서인지 헷갈리게 되어 버렸다. 특히나 글을 쓰다보면 자꾸만 레포트 형식의 어투가 나오고 주장을 하게 되서 상당히 곤란해진다.
아니 이제 생각해보니 레포트 어투가 아니라 논문 어투다. ㅡ.ㅡ;; 그러고보니 정말 논문을 쓰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작성하고 있었구나... OTL™ (어이 어이 깨닫는 게 너무 늦잖아~)
아무튼 대충 교수님께서 원하시는 내용들을 채워 넣은 것 같긴 한데... 이걸로 마무리 할 수 있을까? ㅡ.ㅡ;;
내일은 제안서를 좀 더 마무리하고, 석사 논문 실험 코드에 주석 달고, 삼성 코드의 수정 부분에 주석 달고, 졸업 예정 증명서만 발급 받으면 된다. ㅋ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