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동안 인터넷이 전혀 안되는 오지에 있다가 서울 올라가는 버스표 예매하러 잠깐 들른 PC방에서 흔적을 남긴다. ㅋㅋ
근데 이것도 너무 힘드네. 브라우저의 폼에 한글 입력이 안되는 관계로 주소창에 한글을 입력해서 쓰고 그 내용을 copy&paste로 넣고 있는데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네. ㅋㅋ 그래도 불굴의 의지로 이렇게 글을 남긴다.
세상 사람들 모두 잘 살고 있지요? 새해 복 많이 받구요, 바라시는 모든 일들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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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거라. ㅋㅋ
놋북 하나 샀다. 요새 노트북 많이 싸네
호오~ 어떤 놈이냐? 정체를 밝혀봐라. 난 요즘 아이팥타치땜시 정신 없다. ㅋㅋㅋ 어른들의 최고의 장난감이다.
HP 파빌리온 6000인데 모델명은 한국이랑 같을 란가 모르겠다. 한 800불 준 거 같다. 2G, 160G. 와이드인데 해상도가 좀 아쉽다. 1280x800 인가? 현영이 말들으니 12인치도 그 해상도 나온다던데... 비스타 인터페이스가 또 이것 저것 왕창 바뀌었네. 이것들 좀 익숙해질라고 하면 바꾸네. 아. 글고 사진 찾았다. 나중에 달라고 해라.
오케오케. 다행이다 그 사진 없어져서 얼마나 속상해 했는지 모르는데...
빨리 주면 좋겠는데. 너 메신저에 들어오는대로 요청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