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블로깅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툴이다. 사실 윈도우의 Task Manager가 있긴 하지만, 사실 그 정보의 양과 질이 좀 부족함을 느끼게 하는데, 그것을 대체하기에 충분한 그런 프로그램이다.
옵션에 들어가면 윈도우의 Task Manager를 대체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옵션을 켜 두면 Task Manager를 선택하면 이 Process Explorer가 뜬다. 아래 마이크로소프트의 테크넷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여기 저기 블로깅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툴이다. 사실 윈도우의 Task Manager가 있긴 하지만, 사실 그 정보의 양과 질이 좀 부족함을 느끼게 하는데, 그것을 대체하기에 충분한 그런 프로그램이다.
옵션에 들어가면 윈도우의 Task Manager를 대체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옵션을 켜 두면 Task Manager를 선택하면 이 Process Explorer가 뜬다. 아래 마이크로소프트의 테크넷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vi cheat sheet이란 걸 봤다. vi의 수많은 명령어들과 기능들 중에서 특히 많이 쓰이는 기능들을 간단히 표로 정리해 놓은 문서인데, 얼마나 많은 기능들을 내가 쓰고 있는지 궁금해져서 읽어봤다.
다행히 대부분의 기능은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다. 이로써 vi를 잘 쓰진 못해도 그냥 쓰고 있다고는 얘기할 수준은 되는 것같다. 뒤쪽의 몇 가지 기능들(명령어들)은 잘 모르는 것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익혀놔야겠다.
[Shell commands]
:sh invoke subshell; use the exit command to return to vi
:r !command insert output of command below current line
[Reading in files]
:r filename insert filename below current line
[Line numbers]
Ctrl-g display current line number and number of lines in file
다나와에서 오늘 아침에 작성한 다나와 최저가 견적서다. 절대 이 가격에 구입 가능하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이 될 수는 있겠다.
| 품목 | 상품명 | 평균가 | 최저가 | 수량 | 합계 |
| CPU | 인텔 펜티엄 콘로 E2160 정품 | 69,407 | 63,000 | 1 | 63,000 |
| RAM | 삼성 DDR2 1G PC2-5300 | 19,068 | 17,000 | 2 | 34,000 |
| 메인보드 | MSI 945GCM5-F V2 1333 MS프로바이더 | 47,411 | 47,000 | 1 | 47,000 |
| VGA | 이엠텍 지포스 8500GT HV 수려한 256MB | 64,141 | 61,000 | 1 | 61,000 |
| F-HDD | Seagate SATA2 250G (7200.10/16M) ST3250410AS 슬림 정품 | 64,407 | 62,000 | 1 | 62,000 |
| ODD | 삼성 DVD-Multi SH-S203P 블랙 정품 | 32,246 | 31,000 | 1 | 31,000 |
| 케이스 | GMC R-2 토스트 실버 | 26,126 | 25,000 | 1 | 25,000 |
| 파워 | Absolute Super Power AKP4000 V2.2 | 26,887 | 25,000 | 1 | 25,000 |
|
부품별 합계 |
348,000 | ||||
합계 348000원인데, 여기에 2~3천원 정도 더한 가격을 예상한다. 그런데, GMC R-2 토스트에 SATA ODD를 설치할 수 있으려나? Absolute 파워의 SATA 라인이 길어야 가능할텐데... 그 부분만 해결되면 바로 지른다. 물론 그 전에 집에 가서 현재 시스템의 3DMark06 점수를 확인해 봐야겠다.
현재 집에 있는 녀석은 Sempron 2400 + ATi Radeon 9600 Pro (AGP) 인데 3DMark06 점수가 156이 나온다. 그래도 최저 해상도로 와우를 돌리는데는 무리가 없었다. (좀 덜 부드럽긴 했었다.) 아무튼, 새로 구성하려고 하는 시스템의 경우에는 5000 정도를 기대하고 있다. 크하하하 얼마나 좋아지려나?
일요일에 용산에 잠시 들러서 조립PC 가격을 알아봤는데, 다나와 최저가보다 10만원 정도 비싸게 불러서... 그냥 왔다. 용산역에 있는 I'Park몰에 들른 것이 실수였던 것같다. 선인상가쪽으로 갔었어야 하는데, 용산역에서는 좀 멀지? ㅡ.ㅡ;;
아무튼 구매 방법을 선회해서 인터넷 쇼핑몰들을 알아보고 있다. 배송비 8,000원 외에 나머지 부품들은 최저가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찾고 있는데, 쉽지는 않구나. 상점마다 싼 품목이 있는가 하면 또 비싼 품목이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조금씩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것같다. 아무튼 여기 저기 조금 뒤져서 일단 OKPC라는 곳을 점찍어놨다.
http://gookpc.com
대충 가격대는 배송비 포함 34~5만원 정도? 물론 조립 공임 제외한 가격이고, 조립 공임은 15,000원이다. 그냥 집에서 내가 할까 조립해서 보내달라고 할까 약간 고민중이다.
아무튼 어렵구나. ㅡ.ㅡ;;
경향신문의 도움 하에 가슴네트워크가 기획 진행한 대한민국 100대 명반이 발표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 ··· 00240431
유재하의 음반이 몇위를 했는지가 가장 궁금했는데, 아래 리스트를 보면 당당히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들국화. 음... 왠지 수긍하게 된다. 3위는 김민기... 얼마 전 가수 양희은이 '무릎팍도사' 에 출연하여 진정한 천재로 추켜세웠던 바로 그 김민기다. 그리고, 4위에 어떤날이 랭크되어 있다. 너무 반갑다. 잊고 지낸 학창 시절의 친구를 다시 만난 기분이랄까? (바로 쥬크온에 들어가서 해당 앨범을 들어본다 ^^) 산울림, 신중현, 한대수 등은 너무나 당연한 이름인데, 90년대에 나온 앨범인 델리 스파이스와 이상은의 앨범이 나란히 9위 10위에 랭크되어 있다는 건 뭔가 대단한 느낌이다.

갑자기 부자가 된 기분이랄까? 내 아이팥터치에 들어갈 적당한 앨범들이 너무 간단히 선정된 기분이다. ㅋㅋㅋㅋ
그 동안 iPod touch 산 후에 바로 싸구려 실리콘 스킨을 입혀서 가지고 다녔었는데, 아무래도 주머니에 주로 넣어 다니다보니 두껑이 있는 케이스가 필요했었다. 국내에 판매중인 여러 제품들을 고려해 봤었는데, 가격 대비로 그냥 사기에 Belkin의 Leather Folio for iPod touch 가 가장 괜찮은 것 같아서 국전에 들러서 샀다.
Persimmon/Bone, Black/Chocolate, Cameo Pink/Chocolate 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됐는데 블랙은 재고가 없고 페르시몬과 핑크의 두 가지 색상 밖에 남은 것이 없어서 페르시몬으로 구입했다. 흉한 실리콘 스킨을 벗겨내고 그럴듯한 케이스를 입혀줬더니 아주 좋다. ㅋㅋ
솔직히 Vaja (바하) 케이스를 사고 싶었는데, 아래 그림을 보면 70달러 정도 하는데, 커스터마이징하면 돈이 더 들어가고, 거기에 배송비까지 하면 가볍게 10만원 넘어간다. 제일 저렴한 놈이 그렇다. 한국에서는 아이온코에서 정식으로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아이온코의 가격은 케이스만 10만원이 넘어가는 놈을 어떻게 산단 말인가? ㅡ.ㅡ;;
독일 사람이 영어로 슬라이드를 가지고 tutorial 진행한 자료를 듣고 있는데, 여간 곤욕이 아니다. 미국 애들은 말이 빠르고 혀를 너무 꼬아서 듣기 힘든데, 독일 애들은 독일식 억양과 발음을 그대로 영어에 가져와서 말하기에 또 나름대로 어렵다.
지금 듣고 있는 튜토리얼의 주인공은 거기에 말이 테이프 늘어나듯이 늘어진다. 어쩌면 넷미팅을 저장한 것이라서 네트웤 상황 때문에 말이 느려지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별로 그럴 것같진 않고 원래 말투가 그런 것같다.) 아무튼 알아듣기 정말 힘들다. ㅡ.ㅡ;;
모나씨님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괴짜의 Loop Fission 이라는 글을 읽고, 응? Loop Fission이 뭐지? 하는 생각에 링크들을 따라 다니다가 object님의 블로그 에서 Loop Fusion & Loop Fission 글을 읽고 구글링을 해 봤다.
Loop Fusion과 Loop Fission의 글을 읽고 관련 자료를 찾아봤더니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위키에서 Loop Fission과 Loop Fusion은 compiler optimization의 일종이라고 하는데, compiler optimization에서 찾아보니 아주 많은 종류의 최적화 기법들이 있다. 그 중 Loop optimization에 여러 최적화 기법들 중 하나로 소개된 것이 Loop Fission과 Loop Fusion이다.
천천히 읽어보고 하나씩 정리해 봐야겠다.
http://en.wikipedia.org/wiki/Compiler_optimization참고로 컴파일러 최적화 문제는 NP-Complete이다.
집에 있는 데스크탑의 성능이 점점 떨어진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어서 새로운 데스크탑의 필요성을 계속 느끼고 있다. 특히나 Nikon의 CaptureNX를 이용해서 사진 보정을 할 경우나 이번에 새로 장만한 iPod touch를 위해 동영상 인코딩을 할 경우 체감 성능은 월등이 떨어져버리기 때문에, 새로운 데스크탑 마련은 이제 사치가 아닌 필수인 처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데스크탑이란 놈이 아무래도 한 번 구입하면 3년 정도 쓰게 되는 놈이라 구매에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없다. 아무튼 20만원대 후반에서 30만원대 초반으로 구매하려고 하다보니, 최저 사양으로 최대 효과를 가져와야 하는데, 하드웨어 관련 사이트들의 리뷰들이 필수 체크 항목이 되었다.
무작정 구글링을 하다가 우연히 다음 사이트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난 하드웨어 관련 리뷰 사이트를 별로 잘 몰라서...ㅡ.ㅡ;;) 상당히 재미있으면서도 쓸만한 정보가 많은 것같다.
일단 대충 훓어보고는 있지만, 지금 다 읽어보기에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대충 훓어보고 집에 가서 정독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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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보다는 그냥 1이 편하지 않으까?
난 1G대신 gg를 쓴다. 글고 1을 쓰려면 : (콜론)을 누르고 다시 1을 누르고 다시 enter를 누르는 동작이 필요하지만 1G는 두 번의 키 스트록으로 움직일 수 있지. ㅋㅋㅋㅋ
참고로 숫자를 먼저 누르고 뒤에 명령어를 누르면 해당 명령어가 숫자만큼 반복된다는 건 알지?
gg win!
유용한 정보... 예전에 네이버인가? 이글루스인가는 몰겠는데... 나두 정리된거 퍼다가 가져다놓은적이 있는데, 이거 가끔씩 찾아보게 되더라고... 나 같이 가끔 쓰는 경우에는 더더욱이나.. ^^
난 개인 블로그를 하나로 통일한 이후에 꽤 유용하게 이용한다. 특히 검색이 잘 되다 보니까, 예전에 정리해 놓은 것들을 검색으로 찾아서 바로바로 참조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