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EverNote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 우연히 버전업 된 내용을 살펴보다가 한글 지원이 된다는 얘기를 듣고 다시 설치해서 테스트해 봤다.
내려 받는 데는 꽤 시간이 걸렸지만, 설치 후 한글을 입력해 보니 정말 깔끔하게 입력된다. 이제 아무런 고민 없이 그냥 EverNote를 써도 될 것같다.1
아래 캡쳐 이미지는 한글이 정상적으로 입력되는 모습이다.
예전에 EverNote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 우연히 버전업 된 내용을 살펴보다가 한글 지원이 된다는 얘기를 듣고 다시 설치해서 테스트해 봤다.
내려 받는 데는 꽤 시간이 걸렸지만, 설치 후 한글을 입력해 보니 정말 깔끔하게 입력된다. 이제 아무런 고민 없이 그냥 EverNote를 써도 될 것같다.1
아래 캡쳐 이미지는 한글이 정상적으로 입력되는 모습이다.
사촌 누나의 결혼식이 있어서 고향에 갔다 왔다. 사실 사진기를 가져가서 사진도 좀 찍고 싶었는데, 도저히 그럴 만한 일정이 나오지 않아서 정장을 차려 입고 노트북 하나만 달랑 들고 갔다 왔다. 토요일 오후에 출발해서 이제서야 집에 도착했는데, 정말 강행군이군. 선필이는 진해에 며칠 더 있겠다고 해서 남았다.
내일은 일찍 출근해서 삼성 프로젝트 진행하고, 화요일에 있을 미팅 준비를 해야 한다. 솔직히 지난 주에 진도가 잘 나가질 않아서 이야기할 것이 없어서 걱정이다. 분명 교수님이 한마디 하실 것같은데, 밤을 새워서라도 말 할 거리들을 좀 준비해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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