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논문을 latex을 이용해서 작성하고 있는데, 2007년 7월에 논문 서식이 바뀌었다. 바뀐 서식에 따라 서식 파일을 지원해 준다고 하는데, 한글은 word나 hwp 파일을 권장하고, 영문은 word나 latex을 권장한다고 하면서 정작 latex 파일에 대한 서식을 제공하지 않아 애를 먹고 있다.
아직 마지막 논문 제출일까지는 시간이 조금 있지만, 고민 중이다. 과연 latex을 계속 밀고 나가야 하는지 아니면 이번 기회에 hwp나 ms word로 바꿔야 하는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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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이 없다니... 크헐.. 그런데 shim은 강력하게 Latex을 추천할 거 같은데... 나 전에 정보과학회 논문도 Latex으로 썼다가 나중에 교정할 때 word 파일만 받아서 고생했었던 기억이 나네
/호빵 크하하 역시 잘 아는군. 당연히 중간에 제출한 논문 초본은 LaTeX로 썼지. 그 때는 별로 서식 같은 것은 신경 쓰지 않았었거든. 근데, 이번에 마지막 제출용 논문을 쓰려고 보니, 이게 너무 많이 바뀌어서 장난이 아니네. 여유가 조금 있다면, 차라리 제대로 LaTeX을 공부해야 제대로 서식을 만들 수 있을 것같다.
이미 누군가는 직접 서식 파일을 만들었을 것같은데, 좀 뒤져봤지만 나오지 않네. ㅡ.ㅡ;;
혹시 latex서식 좀 만질 줄 알면 해줄텐가?
카카. 나도 만지고 싶지만 서식 파일은 쓰기만 해봤지. 이것 저것 파기 좋아하는 애들은 그것도 보고 뜯어 고치기도 하더만
현영군은 독립?
뭐 그런셈이지. ㅋㅋ
그래서 이 블로그는 완전 내 개인 블로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