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기회만 노리다 드디어 우리 지원이 파마 머리를 해줬다. 사실 유치원에 가면 남자아이가 여자애들처럼 이뻐보이면 안된다고 해서 일부러 남자아이처럼 보이려고 머리를 숏컷으로 쳤었는데, 도저히 아쉬워서 안되겠더라. 그래서 머리가 자라기만 기다렸다가 다시 파마 머리를 해 줬다.
역시나 훨씬 잘 어울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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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00:07 2010/05/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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