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桓檀古記)가 친일 찌라시였단다...ㅡ.ㅡ;; 민족 의식 고취는 커녕 일제의 식민 논리로 범벅된 책이라는데...ㅡ.ㅡ;; 이런 책을 보면서 국사를 멀리 했던 내 학창시절이... 안타깝다.
다음은 환단고기의 정체를 나에게 알려준 블로그들...
http://orumi.egloos.com/http://munbba.egloos.com/category/%ed%9 ··· 5a6%25bd
http://orumi.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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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학력고사에서 국사에서만 10점을 (25점 만점이었나? ㅡ.ㅡ;;) 까먹고 결국 재수했는데...
개인적으로 중국애가 한국 사람들 공자가 한국 사람이라고 하냐라든지 중국이 한국 땅이라고 한다며라고 할 때 그런 얘기 처음 들어본다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할 말 없군. 근데 인터넷 찾아 보면 논쟁이 이것 저것 얘기가 많네. 뭐 그 쪽도 나름 할 얘기가 많은 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환단고기 좀 아닌 듯... Pseudohistory가 참 무섭군. 들으면 그럴듯해서...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어설픈 과학이 더 무서운 것 같다.
차라리 어설픈 과학이라면 다행인데, 의도적으로 사기치는거라 더 무섭게 느껴진다. 더군다나, 민족 사학 어쩌구 하던 것들이 오히려 일제 식민 사관이었다는 게 더 충격이다.
http://whtdrgon.egloos.com/167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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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중국애가 한국 사람들 공자가 한국 사람이라고 하냐라든지 중국이 한국 땅이라고 한다며라고 할 때 그런 얘기 처음 들어본다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할 말 없군. 근데 인터넷 찾아 보면 논쟁이 이것 저것 얘기가 많네. 뭐 그 쪽도 나름 할 얘기가 많은 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환단고기 좀 아닌 듯... Pseudohistory가 참 무섭군. 들으면 그럴듯해서...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어설픈 과학이 더 무서운 것 같다.
차라리 어설픈 과학이라면 다행인데, 의도적으로 사기치는거라 더 무섭게 느껴진다. 더군다나, 민족 사학 어쩌구 하던 것들이 오히려 일제 식민 사관이었다는 게 더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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