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갔다 왔을 때는 긴장해서인지 계속 새벽 6시에 일어나지더니, 이제 슬슬 그 시간이 늦춰지고 있다.2008-09-26 09:41:38
- 어제 일찍 잔 이유로 (밤 9시부터 잠들었던듯) 오늘 새벽 6시에 깼다. 결국 오전 7시에 출근. 그런데, 밤 12시 30분 (내일 0시 30분)에 미국 동료들과 팀미팅이 있다. (일 주일 마다 한 번씩 있다.) 그래서 아직 회사~2008-09-29 23:34:35
- 이제 30분 후면 주간회의 시간이다.2008-09-30 00:00:38
- 하루만 리듬이 깨져도 일주일을 간다. 에효~ 늙었나?2008-10-01 14:16:49
- 주말에 진해에 지원이 보러 갔다 왔다. 점점 눈앞에 밟히는 우리 이쁜 아들~2008-10-05 23:08:19
이 글은 oosoom님의 2008년 9월 26일에서 2008년 10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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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해서 그런게 아니라 시차지. 미국에 있다 한국에 들어가면 새벽 4시 이런때 깬다. 일찍 잠이 오고. 오후나 저녁 때 잠들어서 자정에 깨면 망한 거지.
처음에는 시차라고 생각했다가, 이게 한 달 넘게 유지되니까~ ㅋㅋㅋ
증상이 딱 시차인데... 시차 적응 기간 한 달? ㅋㅋ
음.. 그런걸까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