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위 그림과 같이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제 블로그로 "보낸" 글입니다. 물론 아래 주석에서 밝힌 바와 같이 기대와는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수정하였습니다.
오늘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hanrss.com을 통해 글을 읽다가 우연히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라는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순간 미투데이처럼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한 글도 블로그로 보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바로 스프링노트로 달려왔습니다.
오래 전에 만들어 둔 계정으로 들어와 보니 내가 작성한 글은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뭐 생각해보니 이건 뭔가 하는 생각에 잠시 들어왔다가 그냥 잊혀졌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한 글이 어떻게 블로그로 가는지 궁금해서 테스트용으로 이 글을 작성해 봅니다. 물론 이미지도 넣어야겠네요.

이미지를 추가하는 일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요. 제가 아직 스프링노트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겠죠.
블로그에서 이미지를 추가하면 자동으로 LightBox가 적용되고, EXIF 정보를 읽어와서 이미지 하단에 표시해 줍니다만, 스프링노트에서 추가한 사진의 경우에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먼저 블로그로 이 글을 보낸 후 다시 작성해 봐야겠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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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렌즈 하나 질렀다..
시그마.. 28-70mm F2.8 DG 이넘으로 ..
참고로 이 사이트(http://www.hyoksung.com/item.php?it_id=6632)에서 확인할 수 있따.
오늘 카메라는 가져오지 않아서 시험 가동은 못 해봤고... 이따가 집에 가면 시험 가동을 해봐야쥐.
^^*
이제 낼 모레믄 출국이구만.
오.. 내가 노리고 있던 물건이구만. 난 28-70 보다는 좀 더 광각계열의 놈을 노리고 있었지만...
아무튼 좋겠당. +_+
모레 출국이라 내일 저녁에 함 볼까 하는데 시간 되냐?
자회사 사장님 부친상 때문에 장례식장에 가야한다. ㅡㅡ;;
쩝.... 이따 봐서 전화하마.
낼 오후 비행기라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