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석천초등학교 1학년 5반(1층)에서 투표. 신분증 지참.

쩝. 누굴 찍어야 할 지 모르겠다. 이런 아수라장 속에서 무조건 한명을 선택하라니.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절대 뽑히지 말아야 할 사람들을 하나씩 걸러내다가 마지막 남은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문제가 됐다.

뭐 늘 그렇지만, 이번에는 정말 그 도가 넘치는 것같다. 사기꾼과 무능력자들의 대결이라...

자본주의 만세다. 돈이 최고다.

* 내일은 학교에 출근하고 대신 24, 31일에 쉰다. ㅋㅋ

2007/12/19 01:00 2007/12/19 01:0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