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미쳐 돌아가도, 감히 촛불을 들고 나가서 항거할 만한 용기가 내겐 없구나. (침묵하는 다수는 결국 용인하는 무리에 속할 수 밖에 없다던가) 2008-06-02 12:13:54

이 글은 exedra님의 2008년 6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03 04:41 2008/06/0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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