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들 소고기때문에 난리인데, 난 너무 태평한가? 왠지 모를 죄책감까지 느껴진다. 경찰의 과잉 진압이라… (조만간 계엄령도 내리겠네 쯧) 2008-05-26 11:27:51
  • 고등학교때 “기본 정석 수학”이랑 “실력 정석 수학”이 있었다. “실력 정석 수학”을 모두 풀 수 있는 실력이 있었는데, 92년 학력고사에 기본에 충실한 문제가 나왔을 때 완전 망쳐버렸다. 그래서 항상 기본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기본을 다져놓지 않은 실력이란건 구멍 숭숭 뚫린 모래성일 뿐이다) 2008-05-26 17:21:23

이 글은 exedra님의 2008년 5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5/27 17:02 2008/05/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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