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d는 무서운 놈이었다. Project가 있고, 그 안에 task가 있고 그 task를 수행하기 위한 effort가 있다. 이 effort를 recording하는 툴이다. 한마디로 내가 하루종일 어떤 일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했는지 기록하는 툴이다. 2008-04-30 01:44:47
- 지름 도우미 이놈 무서운 놈이다. 하루에 한 가지 물품씩 특가로 판매하는 사이트가 늘어가고 있는데, 그런 사이트들의 정보를 긁어다가 보여준다. 지름신 강림의 지름길~ 2008-04-30 11:21:10
- 삼화고속의 버스들 중 부천에서 강남권(고속터미널, 강남역)으로 가는 버스로 9800번이 있다. 그런데, 이 놈이 네이버 지역정보에서도, 콩나물에서도 그냥 출발지와 도착지로는 검색이 안된다. 번호를 외워 둬야만 한다. 2008-04-30 18:23:18
- 이 글을 보고... 예전에는 여러가지 양식들을 A4 용지에 프린트해서 사용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지금은 그 용지들이 다 어디로 가 버렸을까? 멋스러운 프랭클린 플래너에 밀려버린 탓이 크다. 시스템 다이어리를 쓸 때는 내지를 직접 프린트해서 썼었는데... 2008-05-02 11:51:23
- 요즘 레이저 프린터의 가격이 정말 많이 내려갔군. 15만원 전후로 삼성과 HP에서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내 놨다. 양면 인쇄가 가능한 흑백 레이저 프린터로는 캐논의 LBP-3300이 15만원대다. 일반 흑백 레이저는 8~9만원대... 2008-05-02 12:31:23
이 글은 exedra님의 2008년 4월 30일에서 2008년 5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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